남자친구 집에 모기가있어서 어 저기있다 이러면서 무의식적으로 발을 5번정도 동동굴렀습니다 평소에저는벌레를무서워합니다 남자친구도 그걸알고있구요
그때 시간이 밤 10시반경이고 아파트4층입니다
이번이 처음아니고 전에도 제가이래서 뭐라한적있었습니다
오늘도 하는얘기가 너네집에서 그러는거는 아무말안하는데
우리집에서 그러지말라며 무의식적으로그랬다는게 말이되냐며 말도안되는핑계좀대지말라고 합니다
너는집에가면 끝이지만 층간소음으로 누가찾아오기라도하면 나는 상황설명해야되지않냐 라고하네요
개념이없다면서 무슨벌레하나로 그렇게 난리치냐고합니다
그러면서 사회생활에서 직급자로서 애들을 어떻게가르치냐고 하네요
이런상황에대해 입장바꿔생각해본다면 어떤생각이드시는지
많은댓글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