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돈이 사람에게 말했답니다...

키다리아저씨 |2021.08.18 13:40
조회 356 |추천 1



























당신은 나를 손에 쥐고 당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을 내 것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나는 당신을 가지고 놉니다 
당신은 나를 얻으려고 죽는일 말고는 다합니다
(때로는 죽는 일까지도)

 

나는 물이나 공기처럼 소중하지는 않지만 
내가 없으면 온 세상이 죽어 버립니다 
그러나 나는 스스로 세상을 살릴 힘도 없고

​특히 당신의 욕망이 없으면 하찮은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보내지 않으면 아무 곳에도 갈 수 없습니다

나는 당신의 마음에 따라 자선 단체에 보내질 수도 있고 
몸과 마음이 자라도록 교육시킬 수가 있으며 
어려운 사람도 구할 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를 조심스럽고 현명하게 
써달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나의 하인이 되겠습니까? 
아니면 나를 당신의 하인으로 만들겠습니까? 
이 모두가 당신 손에 달려 있습니다












돈이 사람에게 말했답니다... ( 옮긴 글, 좋은생각 중.)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