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사람이 사망을 하면 신문에 부고를 하게 됩니다.그래서, 어느 동네 누가 죽었는지 알게 되지요.
미국이나 캐나다에서는 중고매장이 활성화 되어 있는데,
많은 이들이 의류를 많이 구입합니다.
한국은 "아름다운 가게"가 있는데 거의 신품 가격을 받는 걸 보니,
다소 이해가 안가더군요.
가격이 상당히 비쌉니다.
보통 가진 돈이 별로 없을 때는 작은 돈으로 잘게 쪼개어빵을 사더라도 그냥 일반 빵집에서 소소하게 빵을 구입합니다.

세일을 할 때는 굳이 당장 필요하지 않아도 구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그러나, 돈이 있을 때는 굳이 구입을 하지 않지요.
맥도널드 커피를 즐겨 마시기도 하는데 , 한국에서 온 이들은 거의
별다방 커피를 마시더군요.
캐나다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200여 개의 매장이 철수를
했는데, 한국에서는 그런 소식은 없는 걸 보니, 한국이
정말 좋긴 좋은가봅니다.
속옷이나 양말을 살 때도 한 박스에 서너 개씩 들은 양말이나 속옷을 사지만 , 주머니가 넉넉하면 낱개로 삽니다.디자인과 기능성을 살펴봅니다.
음료수를 살 때도 가격을 보게 되고, 식당에 가서도 우선 가격부터 보게 됩니다.그래서, 가성비가 좋은 걸 선택하게 되지요.
요새 젊은이들은 정말 영악합니다.특히, 한국 아가씨들은 모든 걸 인터넷에서 아주 꼼꼼하게 따지고그 뒤를 남자들이 따릅니다.캐나다에서 놀란 점이 바로 그들의 영악함입니다.거실 까지도 룸메이트를 둔다고 상상을 해 보세요.
그러다가 , 다들 철퇴를 맞게 되는데 바로 코로나 때문입니다.캐나다는 국경을 잠그고 락다운도 하고 그러다 보니, 거의 많은 유학생들이학교를 그만두고 귀국길에 오르게 되어 아파트 룸들이 마구 쏟아져나오게 되었습니다.
주머니가 넉넉할 때는 배도 잘 고프지 않지만 , 반대인 경우에는먹고 싶은 것도 많고, 사야 할 것들도 많습니다.여행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상상도 하지 않지만, 여유가 되면인터넷에서 각종 여행지 서핑을 하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저축보다는 외식에 상당히 많은 돈을 사용합니다.하다못해 맥도널드에서 주문을 하는 이도 상당히 많습니다.일반 햄버거집에서 주문을 하면 배달비가 자동으로 3불에서5불이 같이 계산을 하고, 딜리버리에게 별도의 Tip을 주어햄버거 세트 하나에 20불까지 차지가 됩니다.
곳곳에서 코로나 백신 맞으라고 해도 절대 안 맞고 버티고시위를 하기도 합니다.미국은 요새 보통 하루에 15만 명 이상이 코로나 확진자가발생이 되는데도 악착같이 맞지 않으려는 이들로 넘쳐납니다.내 인생에 터치하지 말라는 거지요.완전 , 캔 세라 세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