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이고 저희 아버지는 학원 원장님이십니다.
아버지께서 학원 홍보를 목적으로 인천의 우ㅅ 이라는 전단지 제작 업체에 전단지 제작을 의뢰하셨고 그 업체의
대표는 카톡을 읽고 3시간 정도 답장이 없으셨습니다.
의뢰가 받아들여진 것인지 헷갈리셨던 저희 아버지는
3시간 후에 안 하실거면 말씀을 해주셔야 다른 업체에게 맡긴다고 업체 대표에게 카톡을 하셨습니다.
그러자 업체의 대표께서는 카톡으로 다른 업체에게 맡긴다고 했던 아버지의 말이 불편하다며 저희 아버지께 인성과 기본이 안됐다고 하셨고 갑자기 꺼지라며 학교에서 교육을 안 받아서 그렇다고 막말을 하셨습니다.
그 말에 화가 나신 저희 아버지는 카톡 캡쳐본을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 갑자기 오늘 저녁 10시쯤 업체 대표님께 술을 드신 채 전화가 걸려왔고 입에 담기 힘든 쌍욕과 반말을 들었습니다. 처음엔 존댓말로 대응하시던 저희 아버지도 계속되는 반말과 욕설에 화가 나셔서 욕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먼저 전화가 와서 갑자기 욕과 반말을 계속 먼저 하셨고 통화 녹음본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전화를 받아서 그만 하시고 그냥 인터넷에 올리겠습니다 라고 했더니 맘대로 하라고 하시며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저의 모든 것을 다 걸고 지금 올리는 카톡 캡쳐본은 단 하나도 빠지고 더한 것이 없습니다
이 업체를 믿고 맡긴 저와 아버지는 정말 심한 충격에 휩싸여있습니다. 이게 정말 저희의 잘못인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