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볼것 같지만 짝남 콩깍지 벗겨진 이유 설명할게. 그냥 한마디로 가오충이었음. 내가 친구통해 짝남 알게된 케이스인데 짝남은 옆학교이고 초반에 잘 못만나다가 점점 친해지고 연락도 자주하면서 가오충인걸 알아버렸음... 담배도 피고 무슨 어디지역 형이 싸웠는데 어쩌구저짜구 쓰벌 어휴 그냥 적당히했어도 이정도로 극혐하진 않았을텐데. 근데 그중에서도 콩깍지 벗겨진 가장 큰 이유가 있었는데 걔랑 나랑 친구랑 같이 밥먹으러 갔었는데 징징이같은 얼굴로 가래침을 뱉었는데 쉽알 그때 짝이고 뭐고 다끝냄. 와 징징이 녹아내린 표정이랑 그냥 개똑띠였어.ㄹㅇ 이사진이랑 오버랩돼서 보였음.
혹시 남자애들 이거 보고있냐? 가오부리지마라 팍씨 정내미 떨어지는거 그거 한순간임. 느그들 아는형 누나 아무도 안궁금함. 그냥 아닥만해도 평타인거 머리에 좀 새겨라 진짜
그리고 구짝남이랑은 지금도 가끔 만나거나 연락하는데 좋아하는 감정 없고 그냥 하하. 그래. 딱 이정도 조옹나 다행인건 내가 티를 별로 안내서 다행임 진짜.. 그나마 잘했다 내자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