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고 보내고..
수십번 수백번을 보냈는데도
너가 떠올라..
쓰레기같았던 내가 널 만나서
변할려고하고 남의말 잘안듣던 내가
너말을 들으려하고..
그래서 더 기억나나봐
아무리 보내고 또 보내도
너가 기억나서
가끔 사무치게 보고싶은데
그래서 더 보낼려고하는데도
결국 다시 생각이 나면
너무 슬프고 공허해져서
내가 지금 뭐하고있는거지..
라는생각에 혼자 시무룩해져있다가
너무 좋아했던 널
원망하기도해
지연아..
너곁에 누군가있을거같아
그래서 그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가
널 원망하기도해
그냥 내가 널 마지막으로 볼려할때
너도 나 받아주지 말지
내가 너좋아하는거알고 이용한거같아서..
그냥 호구같아서 내가...
너무 비참하기도했어
내가 그렇게 누굴좋아해본게 첨인데
갖고놀지말지
그랬어
너무나쁘다 ..
진짜
너무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