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다 물어보고싶은데 물어볼데도 없고 친구들한테도 이런 얘기 안하는 편이라 여기다 처음 써봐요
저희집이 이상한건가 궁금해서 적어봐요
엄마랑 저랑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제가 엄마를 거의 30번동안 불렀고 쳐다보기도했어요
근데 엄마가 아예 대꾸를 안하길래 아 왜 대답 안하면서 성질 냈는데 엄마가 갑자기 화내길래 당황스러운 마음에 울면서 저도 말을 했어요 그게 어떻게 안들릴수가 있냐고 근데 갑자기 이불을 얼굴에 던지면서 쫓아오길래 그냥 제방으로 피신할려고 계단 (제방 복층) 올라가는데 뒤에서 쌍욕하면서 쫓아오더니 팔 잡으면서 때릴려고 하면서 손 끌고 내려가길래 따라갔죠 근데 손가락질하면서 못들을수도 있는데 그따구로 건방지게 말을 하녜요 전 짜증도 낼수없나요? 사람이 사람 말을 무시한다고 느끼면 당연히 짜증날수 있는거 아닌가요? 건방진년 상종을 못하겠다 __ 이럳 소리 들을 정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