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 남학생입니다
제목대로 제가 엄마께 욕을 했어요..
일단 이전 상황을 말씀하자면… 엄마께서는 저한테 평소에도 자주 나쁜말을 자주 하십니다 예를들어
엄:ㅇㅇ! 엄마가 이거 하지말랬자나!
나:아 그게
엄:시끄러 안닥쳐? 입다물어 말대꾸 하지마 썅놈새끼야
이런식으로 하십니다
본론으로 넘어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새벽 12시쯤 전 숙제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엄;ㅇㅇ! 아직고 안자고 머해!(화난 말투로)
나:아 알아서 할게(짜증나는 말투로)
엄:시끄러 입닥쳐 말대꾸 하지마 썅놈새끼야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짜증이 나서 혼자말로
시끄러 입닥쳐를 약간 장난스럽게 말했습니다
근데 엄마께서는 이게 엄마께 한줄알고 또 저한테 욕을 하셨습니다 저는 아무리 제가 혼잣말을 했다고 해고 믿어주실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엄마께 죄송하다하고 사과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진심어린 조언과 충고 한번 부탁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