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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상담사 ㅈㄴ 답답하다 내가 잘못됨?

이번에 lh청년매입임대주택을 입주하게되어서
잘 모르는 내용이 있어 lh청약센터에 전화를 하게됨
lh ㅎ땡땡 남성 상담사분 첫통화때부터 엄청 불친절함
" 아~~ 너무 귀찮다 "내가 느낄정도로
내가 궁금한점은 이거였음
2년 계약 만기후에 재계약이 아니라
lh청년매입임대를 통해서 제 자격요건에 충족되는
공고문이 올라오면 다른 지역 신청해도 돼냐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공고문에 어떤 형식으로 올라 오느냐에 따라서
신청 할수 있다 없다가 판별된다 하시더라구요
이때도 말투가 띠거웠음

그래서 제가 아~~ 그럼 공고문에 가능여부 확인을
해야되는 거군요~~ 결론은 공고문이 어떻냐에 따라
신청을 할수있다는거네요 라고 한번 더 물었더니
틱틱 거리는 화나는 짜증나는 그런 목소리로
제가 이해를 못한것처럼 계속 일구이언 반복을 하시더라구요
마치 로봇인것마냥요 전 계속 저렇게 답변을함
저런식에 대화로 5분인가 5분 좀넘게 계속 똑같은 레파토리
진짜 말귀을 오질라게 못알아먹음 ;;
나: 결론은 공고문에 따라 신청할수 있다는거네요 ㅋ
상담사: 아니 그렇게 들으시면 안되죠
무조건 신청할수 있는게 아니라닌깐요?
나: 아니 ;; 제가 이해를 못한게 아니라
공고문에따라 신청할수 있는거닌깐
결론은 제가 확인하고 신청할수 있다는거잖아요;;
상담사: 아니 그게아니라요 무조건 신청 못한다닌깐요?
ㅋㅋㅋㅋㅋ 시이발.. 이런식으로 하 ㅋㅋ
아니 님들아 내가 잘못된거냐?
화나서 이름 물어보구난후에 물어볼거 다 못물어보고
통화 마무리 했는데요
제가 듣다가 중간에 궁금해서 뭐 물어볼려고 말을 꺼낼때두
제 얘기를 들을 생각보다는 자기 얘기를 끝까지 하시더라구요
네 ~ 마치 로봇처럼요 ;-;

ㄹㅇ ㅈㄴ 답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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