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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지른 물은 주어담을 수 없어.jpg

GravityNgc |2021.08.25 16:53
조회 124 |추천 0

 

가슴 속에 그림자가 있지


비급이라니 아껴두면 무슨 소용이야,


금기 따윈 상관 안해,


그림자가 나를 일깨웠다.


균형은 약점일 뿐이야.


아무도 그림자를 피할 수 없다.


날 부정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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