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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이제부터는 네이트판에서 글쓰기로 인도 하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에바다이태경 |2021.08.25 19:21
조회 42 |추천 0

하나님 아버지!

어제부터 네이트판에 글쓰기로 인도 하셨네요.

어제의 저녁의 일용할 양식의 글을 업로더 하게 하셨네요.

어제 하루도 참 분주하게 이사와 창업 할 곳들을 찾아서 이리 저리 문의 하고 다니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제 구직 촉진 수당이 입금이 되었구요.

그리고 저녁으로 청석골 가서 고등어구이와 맥주와 소주를 먹게 하셨습니다.

일용할 양식의 사진 촬영 해 네이트판에 업로더 하게 하셨구요.

이제부터 글쓰기를 이글루스에서 네이트로 이동입니다.

처음 사용 하는 것이라 생소하기는 하지만 사용 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필요한 부분들을 채워 주실 것을 바라봅니다.

네이트는 글쓰기 카테고리를 선택 해서 사용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유저들이 직접 작명 해서 카테고리 란을 만들게 하면 훨씬 더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쓰기 공간이 될 수 있을 터인데요.

네이트 자체에서 카테고리란을 선정 해 놓고 사용 하라는 건 창작자들의 창의력을 제한하는 것이 되어 네이트에 도움이 안 될 것입니다.

지구에 70억의 인구가 있습니다.

각자 배역이 다 다르구요.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들이 존재 한다는 뜻이기도 하구요.

 

하나님 아버지!

왜 그리 하신지 저는 알 수 없습니다만은 어제 소주 한병과 맥주 두 병을 먹고 집에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나지를 않는데요.

하나님 아버지!

왜 제게 술을 그리 많이 마시게 하셨지요?

참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아랍어성경을 묵상을 하는데 술을 마시게 하시면 어찌 하시나요?

에공

저는 모릅니다.

저는 그저 하나님의 뜻에 의해 살려지는 존재일 뿐입니다.

전능 하신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를 경배 합니다.

잔치 국수를 삶아 먹으려고 멸치 다시마 육수를 만들어서 식히고 있습니다.

이제 냉장고로 들어가야겠네요.

시원하게 해서 잔치 국수 삶아 먹어야겠습니다.

밥이 넘어 가지 않으니 국수라도 삶아 먹어야지요.

세이브마트에서 국수 큰 거 한 개 구매 해 놓게 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1시에 국민은행으로 수도요금을 65.200원을 송금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는 다음 달 근로 장려금 입금 될 때까지 지출은 없습니다.

그냥 국수 삶아 먹고 김치 볶음밥 해 먹고 지출 하지 않고 있다가 다음 달에 근로장려금 수령 하면 카메라 구매 후 본격적으로 영상제작사업을 시작을 합니다.

집안에서 촬영 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영상 제작 들어 갈 것입니다.

다큐멘터리 영상을 촬영 해 보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과 은혜와 능력을 더 하시옵기를 간구 드립니다.

매 순간 허락 되어 지는 이 모든 귀한 기회와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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