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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뻑심한 회사동료

ㅇㅇ |2021.08.27 17:27
조회 1,413 |추천 2
방탈 죄송해요. 많은분들 생각 듣고싶어 여기에 올려요ㅠ

여자인 회사동료가 있는데 자뻑이 너무심해요...;;
키 160정도에 몸무게 120 키로입니다.
외모로 사람 판단하면 안되지만 자뻑이 너무 심해서
행동 하나하나 너무 밉게 보여요.

사람이랑 대화를 하면 사람 얼굴을 안보고 그뒤에 거울을 보거나 유리창에 비친 자기얼굴을 보거나 아니면 핸드폰에 비친 자기얼굴 보면서 대화해요 , 그러다보니 대화가 안됩니다.
머리만 한번묶더라도 회사직원들 모두한테 예쁜지 물어보고 다닙니다 ;

남자들이 자기를 쳐다보면 업신여기는 표정 지으면서 자기가 예뻐서 본줄알아요.
술자리에서는 팜므파탈이라는둥 , 남자를 이렇게 꼬셔야한다, 지금 남친도 첫만남에 꼬셨다, 자기 바람핀다는둥
도무지 안믿기는 얘기를 늘어놔요 ... ;;
그러면서 뭔가 연애를 가르치려들어요.

너무 짜증나서 거리를 두고 있고 코로나때문에 술마신지도 오래됐고 요즘은 덜한데 가끔 한번씩 자뻑얘기 나오네요. 그동료포함 4~5명이 친해서 어울리는데 날을잡아서 한번 말을해야할까요 ?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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