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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결정적 순간에 시댁형제편인 남의편

쓰니 |2021.08.29 11:42
조회 2,980 |추천 18
어쩌죠??
전 갑자기 시동생이 내려온다는 말에
부랴부랴 싫어서 짐 대충 싸서 친정으로 갓습니다
애들챙겨서

제가그리잘못한건가요??
신랑은 대발대발ㅡㅡ

저희는 신랑은 장남이고ㅡ
시부모와 같이 살고

시동생과 누나는 경기도에삽니다
시동생 여친과 누나는 엄청 둘이 친하고

싫엇습니다
갑쟈기ㅡ

신랑은 토요일밤12시까지 일하고ㅡ
그들사이에 껴서잇는게 지옥보다 싫어습니다

그래서 친정왓는데ㅡ저를 보러오는건아닐텐데
왜들 그러는걸까요?? 밥안차려주고 와서 그런건가요??

너 친정 갓으니ㅡ너멋대로 하라는 남편
집에 들어오지마라고하네여ㅡ
꼭 맏며느리는 누구올때마다 밥챙겨주고 해야하는건가요?? ㅜ

추천수18
반대수3
베플ㅇㅇ|2021.08.29 12:27
남편한테 얘기하세요. 니동생이 나한테 한짓거리 내가 너한테 한건데 너도 기분나쁘지? 갑자기 통보하면서 나한테 허락도 없이 온다고 해서 나도 같이 사는 너한테 통보하면서 친정간거라고 이제 역지사지가 되냐? 형집에 오는게 허락받을일이냐 라고하면 나도 내 엄마집가는게 허락받을 일이냐? 이런식으로 되받아 치세요.
베플ㅇㅇ|2021.08.29 12:45
즈그 쳐먹을꺼 수발들어줘야되는데 나가니까 빼액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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