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도 아니고 매일같이 카톡으로 남편,시댁 욕하는데 계속 들어주는 입장도 조카 짜증난다
친구 잘못된점 집어서 얘기해주는데도 듣는둥마는둥 지는 잘못한거 없단식으로 얘기하고 빡쳐서 제 삼자는 머르겠으니깐 니네 부부일은 니네가 알아서 하라고했는데 솔직히 나도 스트레스야^^,,
한두번도 아니고 매일같이 카톡으로 남편,시댁 욕하는데 계속 들어주는 입장도 조카 짜증난다
친구 잘못된점 집어서 얘기해주는데도 듣는둥마는둥 지는 잘못한거 없단식으로 얘기하고 빡쳐서 제 삼자는 머르겠으니깐 니네 부부일은 니네가 알아서 하라고했는데 솔직히 나도 스트레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