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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자랑

사이다뿅 |2021.08.29 19:13
조회 9,370 |추천 166
동물은 너무 좋아 하지만 집에서 키우는 것은 절대 반대하던
우리집에 고양이가 들어왔다.


누군가 고양이 세마리를 검은봉지에 넣어서 다른집에 버리고 갔단다. 집에 데리고 오면 싫어 할 내가 있어서 애아빠가 몇날은 고민 하다 술을 잔뜩 먹고는 집에 떡하니 데리고 왔단다.상태를 보고 다음날 살아 있는지 몸을 만져 봤었다



퇴근하고 오니 씻겨 놔서 깨송깨송 해졌더군


하루가 다르게 이뻐지고 있는 중


저 무지개 이불이 좋은지 잘 누워 있고 잠도 잘 잔다


집에 온지 두달
첫번째 예방접종도 하고 원래 여기가 집이었던 것 처럼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고 있다.

우리 고양이가 너무 이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 올려 봅니다.
추천수166
반대수1
베플|2021.09.02 08:57
이분 여기 룰 모르시는듯. 사진은 열장이어야하고 한번 글쓰면 무조건 며칠에 한번씩 사진올려야 하는게 국룰이오.
베플ㅇㅇ|2021.09.02 08:45
왜 처음이자 마지막? 넘하는거 아니요?
베플몹시화나있어|2021.09.02 08:58
다른 아이들은 어찌 되었나요?ㅠㅠ 냥이 미모가 장난 아니예요…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접종하고 중성화도 하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이라 하지 마시고 근황 한번씩 올려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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