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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언행에 대해서..

|2021.08.30 08:35
조회 4,461 |추천 15

아버님께서 하시는 일이 있지만 사는곳이 시골이라 소일거리로 작게 농사도 하십니다. 시부모님 연세가 70대 초반이고요. 저희 부부 또 남편의 형제들 시골에 자주 방문 못 합니다. 해봐야 2달 1번꼴. 저희 부부는 1달 2번.

문제는 그 소일거리때문에 어머님이 스트레스 받으시거든요. 저번에도 표정이 안좋으시더라고요.
근데 그건 엄연히 아버님 어머님 생계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부부도 주말에도 일할때 있고 주말에 겨우 쉬고 사실 소일거리하시고 챙겨주시는 것도 불편해서 안받아요.

근데 늬앙스나 표정 이런게 너네가 와서 좀 돕지 그러냐 이러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제가 안타까워서 어머님 정 힘드시면 아버님이랑 상의하셔서 사람쓰셔요. 하니까 그 정도까진 아니라면서 혼잣말 하시더라고요.

그러더니 저를 대하는 태도가 좀 다르더라고요.
돈을 달라는건지 뭔지.

저희도 진짜 남편 결혼 전 대출 갚아야하고 내집마련하려고 악착같이 살고 있는데 돈이 많은 줄 아셔요. 하

또 미리 사전에 동의 구하고 코로나로 인해서 예식도 직계가족으로만 하기로 다 결정했는데 그것도 싫어하시는 눈치고. 어렵네요~

아 어머님 아버님 코로나 안믿으십니다..


넌씨눈 태도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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