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회사를 9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직장내에서 스트레스가 워낙 심했습니다 유독 한사람이 저를 은근히 따돌리기도 했구요ㅠㅠ 그래서 이직을 알아보려던 참에 제가 예전부터 가고싶던 회사 공고글을 보았고 바로 지원을 해서 면접을 두차례 보았고 붙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직 하는 곳의 부서가 현재 많이 바빠서 당장 다음주부터 나와주셔야 될거 같다고 그래서 현재 회사에 내일 출근 하자마자 말씀 드릴 생각 입니다ㅠㅠ
정든 회사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끝 마무리를 좋게 하고 나가야 하는데 이렇게 상황이 되어버려서 무책임 한 것 같기도 하고 저도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참 큰데 이직 할 회사를 포기 하고 싶진 않아요ㅠㅠ
회사에서 제가 못나가게 하시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