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에는 안맞지만 결시친이 젤 많이 본다길래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인 여자 입니다.
회사 직원분 중에 대리님 32살 여자 분이 신데
연애를 한번도 안해봤다길래
장난인줄 알았는데 정말로 아니라고 하시네요
심지어 살면서 좋아해본 남자가 없대요…
낯도 가리고 소심해서 먼저 다가간 적도 없고
또 누가 다가 온적도 없다고…흔한 짝사랑도 없었다고..
외모나 성격이 부분이 남들보다 본인 매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남자소개 부탁도 안했고, 소개받아볼 생각도 감히 못했다 라고 말을 하시더구요
너무 충격이었어요 저한테는..
제 주변 지인들은 다 연애하고 사랑하는게 인생에서 중요한 행복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흔한 썸이란 것도 없었다는게 이해 가시나요?32살에 남자랑 데이트 까지 아니여도 일대일 만남 조차도 없었다는게..
예쁘고 잘꾸미는 스타일은 아니신데 그렇ㄱ다고 외모가 막 엄청 못생긴건 아니세요.. 약간 뚱뚱하시긴
해도 그냥 평범정도.. 제 친구들 중에 뚱뚱 해도 연애는 다 잘하던데
한번도 누군갈 좋아해본적이 없다는 말에 젤 충격이었고..
인터넷에서나 볼법한 이야기인데
그 말 듣고 나고 뭔가 대리님이 여자로써
안쓰럽다가도 문제가 있는건가 조금 달리 보이기도 하고..
문제는 전에 남자 소개시켜 드릴게요 라고 한적이 있는데 그 때는 이런말씀이 없으셨어요
근데 요즘에 계속 저한테 소개해달라고
하면서 말을 하시니 굉장히 고민히 되네요.. ㅜㅜㅜ
대체 어떤분을 소개시켜줘야 할지.. 상대방
분에게 대리님 설명을 해주고 보내는게 맞는건지..
조언 좀 해주세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