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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합니다. 제글 한번만 읽어주세요 부탁드려요.(자동차 관련 글입니다)

망고 |2021.09.04 01:26
조회 275 |추천 0


안녕하세요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올해 2월에 쉐보레 스파크를 구입했습니다.제가 현재 차를 평소에 일주일에 1-2번 이용하고현재 총 주행거리는 3000km안팎이고요.

일주일 전쯤 차를 주행하고 나서 공기압 경고등이 갑자기 뜨길래 공기압측정하러 동네 정비소에 가서 확인을 했지만공기압은 문제가 없다하는데도 경고등이 계속 떠있고, 
스마트키 건전지를 갈아도 스마트키가 갑자기 작동이 안되어오늘 쉐보레 정식 수리센터로 갔습니다 (참고로 차를 구입하고 이번일로 처음으로 정비소를 갔습니다)

점검해본 결과, 직원분 말로는뒷쪽 후방카메라 연결부분에 제대로 밀봉이 안되있어이부분은 사람이 임의적으로 힘을 가해서 떼지 않는한..절대 떨어질수가 없다하네요;그쪽으로 물이 다 새들어 가는 바람에 트렁크쪽을 다 드러내보니 물이 한가득 차있네요

 

 












매트도 만져보니 이미 다 축축하게 젖어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하..
매트도 다 젖어서 교환해야되고, 앞뒤 좌석까지 몽땅 다 드러내야되는 상황에혹시나 센서까지 모두 망가져있으면센서도 교환해야 한다고 하네요 수리비는 대략 200이상, 지금 앞뒤 좌석을 뜯어낸 비용만 44만원 나왔네요.

솔직히 저는 수리비 100%는 물론추후 이로인해 또 고장날 경우 예상비용에 대한 각서?까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추후에 혹시나 중고로 판다 할 경우에라도제값도 못받지 않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겨우 6개월탄 새차이고한달동안 여행하면서 1000km탄거 외엔 30분이상 장거리 운전은 하지도 않습니다.
영업사원은 블박 시공업체 사장님이 해결해주실거라 하시면서 넘기고블박 시공업체 사장님은.. 반응이 심드렁하네요 아직까진..^^일단 월요일에 시공업체 사장님이랑 수리센터 같이 가기로했는데..
영업사원님이 다른업체에 맡겼으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을테고,그 업체 사장님이 제대로 시공을 했더라면 이런일이 않았겠죠?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영업사원/블랙박스 시공업체 사장님 중 누구의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하시나요?만약에 보상을 못받게 되면 소송까지 진행할 생각입니다.

하하..이런일은 처음이라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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