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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견이 너무심한 지인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저는 현재 31세 미혼 남자 회사원입니다제가 성장한 집안은 굉장히 힘들었고 저는 현재 다른 회사원보다 높은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현재 저희집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가세가 많이 기술은 상황입니다그래서 제 여동생과 함께 월급중 상당수를 집안에 투입하며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최근의 일입니다제 지인 중 하나가 제가 저희가족에게 돈을 주는것을 보고 왜 돈을 주는거냐고 물었습니다저는 그냥 그 말을 무시하고 집에 줘야하는 돈이라 밝혔습니다만그 지인은 왜 니돈을 집에 주냐 돈을 주지마라고 하며 니 동생은 뭐하는 년이냐면서 제 동생을 욕합니다
저는 개짖는소리라 생각하며 그냥 넘기는중인데 이게 계속되니 미치겠습니다집안사정상 제 돈을 좀 줘야한다고 말을 해도 이놈이 알아처먹질 못합니다이제는 이 지인을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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