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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서 들은 칭찬

쓰니는, 객관적으로 봐도 워낙에 잘난 상사들을 모셨던 바,일을 잘해도, 성과가 좋아도, 큰 돈 샐거 막아도,소송에 이겨도, 자료를 암만 잘 만들어도,특별히 칭찬같은 칭찬은 기억에 남아 있지 않아.
고지식만 한 바가지인 분들이라,칭찬할 줄을 모르고, 칭찬이란게 뭔지를 모르는 분들이셨거든.
그래도, 기억에 남는 칭찬은 있어.직접 들은건 아니고,거래처 사장한테 그랬다더라고,데리고 있어 본 중에 제일 낫다고.아마도, 그게 그 상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이였을거야.
어떤 칭찬은 정말 별것 아닌데도,머리 속에 남아서, 오래 기억되는 칭찬들이 있어.최근엔 '오래 데리고 있을려고'한다는 말을 들었지.
판님들은, 어떤 칭찬이 제일 기억에 남아서 잊혀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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