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3개월쯤되가네요.
일주일.한달을 붙잡아도 올차단하고잠적했어요
욕하고 꺼지라며 남자랑헤어질때마다
붙잡는게 습관이냐던 사람…
그럼에도 좋다고붙잡다가
온연락수단이 다차단되어서
그냥 이렇게세달이흘렀는데…
오늘새벽6시에
전화가왔네요
받진못했고
문자로
우리다신안되겠지?
라고와있어요
말문도막히고
다신안만나더라도
연락은한번왓으면했는데
흠씬 욕해줘야지했는데
무슨말도안나요ㅏ오
아직도매일.프사보고그리워하고
있었는데..
어떻게답장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