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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상간녀

Naq123 |2021.09.07 17:35
조회 16,108 |추천 40
남편이 3월쯔음부터
여자를만나요 그거알고 4월에 이혼접수햇고
별거하느라 집구하고 햇는데 이렇게 겁주면
정신차릴꺼라 생각햇는데
처음엔
갈팡질팡 하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가족을 지킬까 그 상간년한테 갈까
그래서 상간년만나 얘기햇어요
만나지말라고 그것도 3번이나
그런데도 버젓이 모텔다니고 ..
그년집에서 매일 살다싶히 하네요 참나..그년 언니랑 칭구랑 같이사는년인데 그집에서 매일 잡니다 ..하하
제남편한테 니가이혼하던안하던 상관은 없지만
이혼안하면 되게 속상할꺼같다 그치만
내가 감당하겠다 햇답니다 ....^^;
상간소송걸었고
남편도 이제 이혼하자 목메달
결국 이혼해줍니다
11/22일이 이혼확정되는날인데
상간년데리고 살집을 대출받아 산다고
계약한다네요 ...


저 14년같이살았는데 고작 4개월산년한테 눈뒤집혀서
.. 인생 별거없네요 참 ..
추천수40
반대수4
베플ㅇㅇ|2021.09.07 19:01
이런사람들 보면 왜 하나같이 똑같지... ->남편이 3월쯔음부터 여자를만나요 그거알고 4월에 이혼접수햇고 별거하느라 집구하고 햇는데 이렇게 겁주면 정신차릴꺼라 생각햇는데<- 아니 ㅋㅋ 이런생각을 왜하지 ㅋㅋ 저 상간녀만 떼어내면 니 남편으로 돌아올거같니?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이혼한건 축하할 일이고 이제 니 인생 살기위한 생각만 해 취업도 하고 제2의 인생을 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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