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님..
혼란스러운 건 알겠지만..
고운마음 지니세요..보내기 번트치고는 너무 약하지 않나요? 확실히 날리던가...
남을위해 희생하는 사람도 있고 양보하는 사람도 있고 위로하는 사람도 있건만,
아무리 이름없는 사람의 글이라 하더라도,한번 더 생각하고 리플다시길...
익명의 땅에서 조차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스스로 위안받을 수 없다면 수많은 가슴앓이들은 어디로
가야하나요..
부탁 할께요..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시길...
가방의 겉모양만 중요한게 아니라 그안에 무엇을 담느냐가 더 중요하듯이...
당신의 그 삐뚫어진 생각속에 무엇이 들어있을까
궁금하군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
현실에선 당신같은 사람 무시하고 내가 원하는대로 힘껏 가면 된다지만,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교묘함을 이용해서 상처주는 당신같은 사람들은,
더도말고 덜도말고 당신이 남에게 상처준 것처럼 똑같이 받으라고 얘기하고 싶지만
당신하고는 다른사람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