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나나니 벌레
윤석열이 장모가 보석금을 내고 오늘 중으로 풀려난다는 고만 그러니 세상에 돈이 있어야 된다는 거 아닌가 유전무죄 무전유죄라
이런 뜻 아니야 그러니 악착같이. 돈을 벌려 하고 어떻게든지 불법 비리 부조리 이런 걸 온갖 수법을 다 동원해서 재물을
말하자면 벌어 들이려 하는 거야 말하자면 신호등을 어기고서 어떻게든지 요령껏 먼저 도착해 가지고 내가 저기
남이 가져가기 전에. 가져가기 전에 1천만 원을 내가 차지하면 된다 이런 뜻이거든 그래갖고 벌금 한 5만 원 내면 된다 이런 논리야.
그러니까 이 세상은 슬기로운 자만이
살아남게 돼 있다 적자생존 양육강식이다 이런 말씀이야.
세상 사람들이 예전에는
벼슬아치를 말하자면 재물 가진 사람들보다 더 좋게 쳐줬지만 지금은 자본주의 시대.
민주주의라 하는 미명 하에
벼슬아치들은 남한테 욕 태배기를 먹게 돼 있어.
그것은 돈 버는 방법이 아니고 관직에 있는 사람들은 좋은 것이 못돼
그래서
대략은 재물을 취택하게 된다 재물을 선택하게 된다 재물 많이 가진 사람 다 조사해 봐.
거기
부정부패 부조리가 아니 일어날 수가 없다.
이거여ㅡㅡㅡ
말하자면 할아버지는 사기꾼. 아버지는 도둑놈.
그렇지 않으면 절대 재물이 크게 생길 리가 만무야 뭐 조상 대대로
뭐 내려받았다 상속이다. 그거 조상 놈들이 도둑놈이라는 뜻이지.
그거는 그 한아비 이상 증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 육대조 할아버지. 다 도둑놈 사기꾼 이렇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그런 자손들은 모두 죽창 세례 코로나를 받아서 다 죽여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그러니까 최충헌이 종 만적이가 흘러덩 뒤잡아어퍼 갖고
반공. 라면 삶고 갈비탕 삶아 다 죽여.
이 서블 할 놈 새끼더라. 이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어째 내 말이 틀려 아
그래. 돈 많은 사람들이 뭐 골이 열쳤다고 이런 매스컴상 탈려 그래.
그거 메스콤상에 타는 것들은 대략은 유명인사 저명인사입네 하는 넘물인데
참말로 개코도 아닌 놈들이다 개. 젓도 아닌 놈들이라.
구생유취만도 못한 놈들이다 이런 말씀이야. ㅡㅡㅋㅋ ㅋ
바보 놈들이나 매스콤 탈라 그래야지.
그래가지고 무슨 이권이 생겨가지고 자기가 양명사해 명진사해 하면서 무슨 이익을 쟁취하는 수단으로 이용 그런 방법으로 써먹을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부자를 보장한다는 것은 아니잖아
설사 그래 가지고 무슨 벼슬 아치. 귀함을 보장해가지고.
뭐 시장이나 뭐. 선량이 돼가지고 국회의원이 되고 시장이 되고 이렇게 될련지 모르지만 그게.
도리어 욕얻어 먹는 자리로 가는 거지
무슨 명예를 얻는 것밖에 더 안 되지 거기서 무슨 큰 떼돈을 번다는 그런 것은 아니잖아.
단지 세금을 거둬들여서 세금을. 제 놈들이 말야 무슨 장자리에 앉으면 좌우해가지 가 이권을 말이야.
사적으로 무슨. 이용한다 그럴 수는 있어.
4대강 사업이니 자원 개발이니 하면서 명박이 올라 앉아가지고 돈을 막 이리저리 막 세금을 거둬가지고 흐찰리 낭비해가지고 말하자면 몇 사람들 부자 만들고 뭐 잘 쳐먹게 살게 하고 그런 식은 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렇게 되는 수도 아ㅡ있다 이런 말씀이여 ㅡㅡ.
그런 것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말하자면 관직이라는 거여 ㅡㅡ
그러지 않고서. 남한테 뭐 욕얻어 먹을 일이 있어.
돈 많은 가진 놈들이면ㅡㅡ
아 저런 말하자면 큰 거리 말이야 어 이름난 유명한 거리.
가에로 빌딩이 말이. 우후죽순처럼 쫙 서 있는데.
쫙 서 있는데 빌딩들이 거기에. 빌딩 주인들이 다 배 두드리고 먹는데 골이 열쳤다가 벼슬하겠어.
그런 사람들 뒷조사하고 다 털어봐
조국이 보다 더 털리면 더 털렸지. 덜 털리지는 않을 거다 이런 말씀이여 뭔가 래도 다
교통 경찰이 아무 차나 잡아도 뭔가라도 조사를 하면 불법이 나오고 말하자면 털어 먼지.
안 나는 놈. 없다고 ㅡ
하다 못해 낫또 하나라도 빠지면 그게 탈이라는 거여 아 ㅡㅡ
차에서. 그래서 딱지를 끊는 거와 마찬가지로 스티커를 말하잠
남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부자 놈들 무슨 세금을 정식적으로 냈다 지만
그 뒷조사를 함 뭔가 말하자면 불법에 걸려들었다 해가지고 조사를 해가지고서 본다 하면 다 걸려들게 마련이고 그러니까 다 때려잡아 죽일 놈들 뿐이다 이거.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혁명공약 반공라면 국수 삶을 다 때려 죽여.벌여 ㅡㅡ
배다지 칼로 죽창코로나로 짤러죽여. 탈레반 전사가 이 세상을 다스려야 된다 이런 논리가 나와 탈레반 전사 아주 잘 나왔어.
우리나라에도 탈레반 전사 수입하게 될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막 막 찔러죽이고 찔러주고 찔러주고. 그리고 날마다 여섯 번씩 알라.
신령님한테
모스크. 사원에 대가리 꼬라박아 꼬라박아 꼬라박아 하면 12계집을 주게 된다 이거야 말하자면.
14살 이상 마흔 다섯살 이하의 과부들을 말하자면.
탈레반 전사들한테 나눠주게 된다 이거야.
왜 나눠 주느냐. 과부가 그렇게 많아 많지 ㅡㅡㅡ.
말하자면 적국에 부역자 노릇하든가. 말하자면
부패 권력의 부역자. 노릇하던 놈들은 모두 총살로 탕탕탕탕탕 다 쏴아 죽이면 과부가 하루에도 수백 명씩 막 생산이 돼
사내 놈들 다.
쏴죽이고 죽여버리면. 부역자라고 하면 핑계를 돼가지고.
명분 달아서.
그리고 과부를 마고 차지하는 것, 과부 중에서 이쁜 과부가 많아-
과부를 마구 차지해 가지고 말이야 열두 계집을 거느려가지고 연산군처럼 즐겁게 즐겁게 이 세상을 살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날마다 산삼녹용 해구신 비아그라 를 먹어 알겄서 ㅡㅡㅡ.
응 화과산 수렴동 말하잠 원숭이사회 제천대성이 다.스리는 사회 가
돼가지고 날마다 스와핑 스킨 십 스와핑으로 막 돌아가면서 떼섹스을 해재킴 말하잠 왜놈 야동은 절로가 중이나 되라 이럴 정도라 이런 말씀이야
어때 이강론이 그럴 듯 하지 이런 강론을 들어야 재미가 있지.
무슨 욕설이 난무한다고 그래. 욕설 난무하는것 좋아하네 ㅡㅡ 점잖은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고 그랬어.
아.ㅡ 그러면 무리들이 박 뭐시 . 그 전에 예전에 그 여자 ___들 사타구니 손들여밀어 아무 개집년들이나 손 집어 넣어 가지고 음모를 확 뽑아냈다고 그래잖아.
권세만 믿고 ㅡㅡ
그ㅡ저 술집에서 거기 술집에 무슨 뭐 남의 계집들 뭐 이렇게 말이야.
댄스 추러 오면 뭐 뭐 그런 만찬인가 오찬인가 이런 데 오게 되면 글쎄 그래.
그 슬그머니 가가지고. 그래서 손을 집어넣고 음모 탈을 쑥쑥 뽑아냈대. ㅡㅡ
아 그런 말도. 내가 들었어.
아 저 지금 같으면 어림 반푼도 없겠지.
지금 민주주의라 하고. 여성 여권 신장이 돼 가지고.
말하자면 미투니. 뭐뭐 젠더니 뭐 어 페미니즘이 해가지고
여성들이 얼마나 지금 끝발을 날려 그런데 이제 탈레반 전사가 우리나라에도 들어오게 되면 말하잠
그렇게 마구. 두들겨 잡아 여성들이 뭐 여권 신장이 무슨 부르카나 희잡을 써.
빨리 ㅡㅡ
당장 안 쓰면 다 때려죽여. 이 인육을 씹어.
후조의 석호처럼 팍 절구에다 팡팡팡 찌어서 인육을 씹을거야ㅡㅡ.
말이야 어. 인육을 만들어 가지고 술 안주해 먹을 거다.
알 갔어 이 이. 썩울 것들아. 이런다 이런 말씀이야 아무렴 탈레반 전사 그래서 만세.
만세야
탈레반 전사는 반드시 우리나라에 이제 수입이 될 거야.
막 그렇게. 세상에 불평불만 부조리 어.
이런 불평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그럼 무슨 말하자면
구락부를 조직. 일본 말로 구락부라고 그래지. ㅡㅡ
모임 클럽을 조직해가지고 말야. 비밀 결사대식으로 마구
탕탕탕 캉캉 쏴죽여 다 부역자 놈의 새끼들이 탕탕탕탕탕. 쏴죽여ㅡㅡ모두 과부를 생산 하면
다 과부는 우리 차지다 알갔어 이썩을넘들아ᆢ아 ㅡ이렇게 된다. 이게 무법천지가 되는 거야.
자본주의의 양키놈 제도를 따르는 자들은 다 무법천지라 하겠지. ᆢ
그렇지만 거기 모스크 사원 믿는 말하잠 알라신을 믿는 자들은 이제 살리아 살랴 야 법인가.
살리야 법으로 다스린다 이 썩을 것들아.
마 팡팡팡팡 빵빵 다 싸 죽여. 원수 같은 놈들아ㅡㅡ
아 ㅡ이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아ㅡ이렇게 이런 재미난 말하자면.
강론을 펼쳐야지 여러분들도 신이 날 거다.
이런 말씀. ᆢ
무조건 다 싸 죽겠어. 코로나 죽창으로 뱃다지를 강캉 다 찔렀어.
나 죽이 원수갚아 갚아. 탈래반 전사가 이 세상을 다스린다 알겠어.
탈레반 전사. 만 만세. 만만세야 알겠어ㅡ.
썩을 놈들아 응 여까지. 요번는 강론하고
마칠가 합니다 지금 하는 수작봐 세상 돌아가는 거.
탈레반 전 사가 들어와 가지고 확 독재를 콱쓰고 다 그저 곡괭이로 탁탁탁탁 때려주고 돌 수밖허개듯 도.
대갈바릴 다 확 찍어가지고 그 인육을 씹어야지.
예. 여기 까지 강론하고 그다음에 또 강론 할까 합니다
*
나나니라는 그 벌레가 집을 이렇게 처마 끝에다가 집을 짓고서 흙을 물어다 집을 짓고서 아무 벌거지나 잡아가지고 와가지고 그 속에다 집어넣고서는
나나나나. 그 예전 사람이 그 알 그렇게 까는 건 생각 못해고.
거기다 집어넣고선 날면서. 그 흙이 말르라고.
입구를 막아놓고서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이렇게 날잖아
그러면은 그만 몇 몇 달 있다가 며칠 있다가
나나. 니가 나온다는 거야 ㅡㅡ
그래서 아무 벌거지 이거 잡아다 어ㅡㅡ넣고 ㅡㅡ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이러면 고만 나나 나를 닮으라는.
그런 뜻이 돼가지고 나나니로 둔갑이 돼가지고 나온다는 거야
벌거지가 그 신기하다고 그런 거지.
예전 사람이 거기다 벌거지를 잡아. 넣어가지고 알을 씰어.
쓸어가지고 애벌레가 나와 가지고 그 벌거지를 음식으로 먹고서 뭐 성장해 가지고 나나니가 이제 나온다 이렇게 누가 그렇게 길게 생각을 해.
그냥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는 거지 ᆢ
이처럼 말하자면은 양육강식 적자생존 양육강식 시대에 그렇게 자기 닮으라고 자기네 식.
모든 것을 닮으라고
제도나 규칙이나 무슨 의식 행위 같은 거 이런걸ㅡㅡ 그렇게 힘으로 지지.
눌러가지고 탄압을 하는 거 그렇게 양키 놈들 미국놈들이 그렇게 그딴 짓을 말하자면 온 세상에 하다가
힘이 부치면 그냥 남의 형제 동포 갈등 알력.
이렇게 동족 상잔시키고 저희 놈들은 그냥 슬그머니 빠져나가.
그러니까 말하자면 오랑캐는 오랑캐로 제압시킨다 너희들들끼리
한 번 잘 싸워봐라. 쌈질 해봐라. 우리는 어.
판 밖에서 구경할 것이니까 아 이런 논리 체계가 된다 이런 말씀이여 ㅡ.
그 전에 어른들 애기들 노는 거 붙들어다 너 야 이기나 못 이기지.
너 제 못 이기지. 이렇게 해가지고 싸움 붙이는 거랑 똑같은 논리여.
그런 식으로. 그렇게 못된 짓 사악한 짓 소이 뭔가 명분을 그럴싸하게 달아가지고 말하자면 좋은 행세를 하는 것처럼 이렇게 해가지고 악날한 짓을 벌인 것이 바로
양키 코제이 야훼 추종 세력이라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얼마나 그 놈들이야 악랄해.
그래 가지고 다 그렇게 망가뜨리고. 온 세상을 그렇게 피멍이 들게 하는 거 아니야 그래가지고 온 생물을 물론 환경 파괴.
인간들. 인류를 그저 고해도탄으로 밀어넣고 있다 이런 말씀이지 ㅡㅡ.
그래 그런 걸 갖다가 소위 위선자라 하는 거야.
그런 위선자 놈들을 추종하는느니 악살이 나는 악한 자요
이렇게 솔직한 자를 쫓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든단 말이여
그러니까 탈레반 전사 만세 만세지 ㅡㅡ아
그렇다고 뭐 탈레반이 악하다 이렇게는 보지 않겠지.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그 코란이라는 뭐 살리아법으로 다스린다.
아. 이렇게 그러지 않아 ㅡㅡ
아 그 남의 제도는.
그들대로 평화롭게 살게 놔 둬야 되는데 왜 주제넘고
건방지게 남의 거를
제ㅡ 말하자면 몸뚱아리 닮으라고 나나니처럼 행세를 하려 드느냐 이런 말씀이야 그렇게 악랄하게 그렇게.
나나니처럼 그 딴 짓을 하다가 힘에 붙여서.
안 될 것 같으면 슬그머니 꽁지를 내리면서 꽁무니 빼고선 그만.
남의 민족을. 그만 서로 총질하게 해 가지고 망가뜨리는거ㅡ 그런 전술을 쓰는 것이 바로 야훼 무리들이다.
이 이념 사상을 뭘로 그놈들이 꼭두새를 믿고 있어 대갈 빠리에 들은 것이 뭐야 무슨 사상이념
무슨 귀신을 숭상하고 하느냐. 바로 유태 짚시.
조상 역사책 마귀서를 신봉하는 놈들이라 이런 말씀이야.
소위 계독 야소 놈들이다. 이거야 그런 놈들이 그렇게 온 세상에 그렇게 악랄하게 핵무기라 하는 것을 만들어가고 말하자면 국제 깡패 노릇을 한다 이거야 국제경찰입네 하고서
국제경찰입네 하고서 국제 깡패 노릇을 하면서 그 그 놈들 다 죽여야 된다는 것이 나와 결국은 어떻게든지 탈레반 전사를 이런 데로 막 수입을 하고 막 온 세상에 퍼지고서 오염을 시켜가지고서 양키와 대적하가 싸움하게 대적하여.
싸움하여 싸움하고
아 이렇게 해야 된다. 아 이런 논리가 나오지 않겠어 ㅡㅡ
이 강사가 생각에는 그렇다 이런 말씀이여.
절대 위선자 편 들고 싶지 않아 악사리.
나는 악하오 하는 악마대왕 편을 들고 싶지.
그렇다고. 뭐 탈레반 전사 애들이 아프칸 그 무슨.
토호국 그 내거는 슬로건 아이들이 그들 나름대로 법이 있을 거야.
어. 그걸 우리가 우리 눈으로 그 놈들 법을 나쁘다고만 하겠어.
그들 법을 ᆢ그들 보고서 뭔가에 정당한 논리체계가 있기 때문에 여성들을 부르카를 씌우고 히잡을 씌우는 거 아니야.
어 ㅡ그렇게 해가지고 꼼짝 못하게 해가지고 다스리는 거 뭔가 그냥 나벼 둬가지고 세상 꼬라지 안 되겠거든
그렇게 해서 히잡을 쓰고 부르카를 씌워서 관습 전통이 나름대로 생기게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지.
그렇게 해서 그들 나름대로 평화롭게 살면 되는 거예여 히잡 씌우고 부르카 씌운다고.
당장 말야ㅡ. 그 나라가 망해 그 여성들 막 후조의 석호처럼 절구에다 창창창 찌어서 먹어 안 그러잖아.
열두 계집을 거느리는 건 지극이 당연한 거야.
사내들이 나가서 싸워가지고서 승리하면 적국에 부역자 노릇하던 놈들.
이런 놈들 사내 놈들은 다 처단해 버려서 참.
인육을 씹고 장조림을 하고 그 여편네들은 전부 다 차지하는 거지.
지극히 당연한 거지. 바로 그것이 어.
몽골의 징기스칸 전술전법이야.
그렇게 복수해 해치워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리고 전리품을 챙겨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리고 전리품을 챙길 적에 똑같이 나눠 가져야 된다.
이거 14살 이상 45세 이하 과부를 만들어 가지고 부역자 놈들을 다 차단하고 그것을 똑같이 나눠 가져야 된다
아 ㅡ공평하게시리 그래 많이 가지는 건 많은 공을 세운 사람들한테 많이 주는 건 지극히 당연하고 지극히 공평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열두 계집을 거느릴 수가 있지.
훈장 많이 타면. 어 어 그래 가지고 처첩을 많이 거느려가지고
말하자면 산삼녹용 녹용 해구신 각종 비아그라 말하자면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이 가득한 음식을 먹게 해가지고 즐겁게 즐겁게 살게 하는 게 지극히 당연한 논리다.
지극히 당연한 논리다 이런 말씀이여 어때 이 강사 말하는 거.
하나 하나 뭐 이렇게 틀린 점 있어 다
각자 생각할 탓인거여 그것이 옳고 그르다고.
남의 생각을 자기 생각 자기 잣대로만 잴 것이 아니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탈레반 전사가 부정부패 비리를 몰아내는 전사들일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들이 얼마나 대단한 저항 세력이야.
막 자폭테러
사상 무장을 단단히 해가지고 자폭 테러를 막 감행해가지고.
적군을 처부신다. 그들 입장으로는 그 사람들네 그렇게 자폭 테러해가지고 산화하는 사람들 의사고 열사가 될 거란 말이야.
적을 묻지른 말하자면 독립투사 의사 열사 이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여ㅡ
얼마나 대단해. 난 그들 참 위대하다.
그래 ㅡㅡㅡ
저렇게 악랄하다가 쳐들어와가지고.
침략자가 20년간을 못살게 굴던 놈들을 물리쳤으니 아주 대단한 거 아니야.
그리고 탈레반 전사들을 전부 다 이 세상으로 퍼뜨려 가지고 오염 아닌 오염을 시켜서 물이 들게 해가지고 부정부패를 일소하고 비리를 일삼는 놈들 모두 척결해야 된다.
적폐청산 해야 된다 이런
논리 체계가 생기는 거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탈레반 전사. 만세 만세 만세 만세야 탈레반 전사가.
황제폐하 보다도 더나아 그래서 오황만세 만세 만세 해야 될 그럴 형편이 되었다 이런 말씀이여 온 세상 사람들 그러니까
양키의. 말야
탄압에서 벗어나고 압박에서 벗어나는 벗어나려 하는 피압박 민족들은 모두 탈레반 전사들을 수입을 해가지고 전부 다 탈레반 전사가 돼서 모든 저놈들을 대항하고 처부셔야 한다 자폭 세력화 돼가지고 막 폭탄을 페스트 균
말야 매르스균. 이런 걸 막 온몸에다가 묻혀가지고 펑 터뜨려서 싹.
그놈의 세상 쑥밭을 내고. 가스로 막 화생방 무기 생물학적 무기 핵무기가 아니라도 다 얼마든지 저놈들을 다 멸살시 전멸시킬 수가 있다.
이 적들을. 아 그런 식으로 전술 전략을 짜가지고 반드시 개덕.
사상놈들을 말하는
유태 조상 역사책 마귀서 신봉하는 무리를 이 세상에서 깡그리 청소해 치워야 된다.
아 이런 말씀인것 그놈들 이 세상에 나두면 안 돼.
오늘날 악질 놈들이야. 다 잡아서 인육을 씹어야 돼.
아주. 저 지중해 홍해 이거 아주 푹 빠지고.
유대 땅 짚시 땅을 훌렁 파 가지고 바다에 팍 쳐놓고서 말이야 황지연못처럼 커다란 연못을 만들어서 바닷물이 가득하게 해 채워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리고 원수를 갚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어디. 내 말이 하나도 틀린 게 있어 뭐 뭐 적 그리스도고 나발 똥꼬양.
내가 그래 너들 대항하는 적그리스도고 나발 똥고양이다.
어쩔 거야.
원수 놈의 새끼들 내 이를 이렇게 노이즈 티케팅 잘 해주는 것만 해도 그 의식을 고치시키는 거.
고취 시켜주는 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
이 썩을 넘어 시키더라. 네. 이렇게 시간을 좀 많이 할애해 가지고
강론 한번 펼쳐봤습니다. 그리고 탈레반 전사 만세.
만세가 지극히 당연하다는 논리를 여기서 합리화시켜서 괴변적 논리로 합리화시켜서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궤변이라면 궤변이고. 합리화 지극히 합당하다면 합당하고 그이치 있다하면 있는 것이고 그렇게 되는 거야 예 ㅡ여기까지 강론하고 다음에 두 강론을 드릴까 합니다 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