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2에서 자신을 짝사랑하는 추민하와 영화보러 간 양석형
아니...석형이 팔걸이 올리는거....
저런것도 할 줄 알았냐고 ㅠㅠㅠㅠ
추추랑 극장에 갔는데
거기서 안정원 엄마랑 이사장님 보고
인사하고 추민하한테 누구인지 알려주고
저렇게 귓속말도 잘하고
자란다잘한다자란다!!!
누가 양석형 곰이래??
양석형 유죄...
추추 집에 데려다주면서
민하가 석형에게 “왜 저한테 고백 안 하세요? 저는 예스요”라고 하자,
양석형이 “내가 나쁜 사람이면 어쩌려고 그래? 옆도 안 보고 뒤도 안 보고”라고 함
그러자 추민하가 “팔자려니 해야죠”라고 한 후,
“우리 지금 사귀는 건 맞죠?”라며 다시 물어 보면서
“전 교수님이 알고 계시는 것보다 훨씬 좋은 사람이니까
저에 대해선 걱정하지 마세요. 저 좋아하시는 거 맞죠?”라고 하니까
결국, 석형은 “좋아해. 그러니 이제 그만 고백해”라며 민하를 안아 줌 ㅠ
그리고 이 날 이익준의 짝사랑도 끝이 났는데...
차 안에서 송화가 익준에게 사귀자했꼬
익준이는 입맞춤으로 대답함.
내가 이 두 커플 보려그 그렇게 2년을 존버했나보다 ㅠㅠㅠ
각자 짝사랑을 끝낸 떡볶이 회동 멤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