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진심으로하는거니깐 , 악플은자제해주세요..
지금부터 제고민을털어놓겠습니다.
저희집형편은정말 어렵습니다.
예전 엄마아빠가 맞벌이하실땐정말로
남부럽지않을정도로 형편이었습니다.
저희집에딸이4명이있는데.
이제 막내가태어나고나니까 형편이
점점어려워지고 아빠의 일거리도
떨어지고 엄마도 날이들수록 점점빨리들어오십니다..
저는 직업이학생이고 아직 직업을가질려면멀엇는데
알바라도구해야될텐데 동생때문에 알바도못구합니다.
막둥이라서 4살인데 제가다챙겨야지만 움직이는동생이예요..
제가 동생과있을땐 동생탓만합니다...
너만아니었으면 행복했을텐데
왜 하필우리집에 태어났냐며 그럽니다..
좀더행복한집에갔으면 이런헛고생과 더잘살수있었을동생이었을텐데..
예전 막내가없을땐 정말 가족끼리말이없었습니다..
자기할일만하고 자고 그냥 단독생활이었습니다..
근데막내가태어나고부터 말수와 웃음이늘고...
좀더행복해졌지만....
그만큼 형편도 ....어려워졌습니다.....
정말죽을만큼힘듭니다..................
점점늘어가는 부부싸움......
이젠 길바닥에나앉을형편입니다.....
시골로 가야될지...
아니면...끝까지 여기서버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학교에서조차도 지원해주지않습니다....
무료급식,학비절감.....등등
지원조차해주지않습니다...
정말힘듭니다...
저희보단 엄마아빠가더걱정입니다....
뼈저리게 일해서 빨리돌아가실까봐..
혹시라도 잡병걸리실까봐.....
정말죄송합니다....
언젠가는 약먹고죽을생각이었지만
동생을보니까그저 눈물만나왔고..
지금죽는게 중요한게아니고
좀만더 노력하면돼는거구나깨닫고 다시일어낫지만.......
정말 힘듭니다..............................................
악플정말자제해주세요.....
이글쓰면서 정말죽고싶었습니다.................
위로의글 하나씩만적어주세요.............................
악플보단.........나을것같아요.....^^................
언젠간........저희집도...앞날이보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