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남을 추억하나 남기고자 친구놈 5명이서 부산에서출발해서 그냥갈떄까지 달리고
무작정달리다가 다시 부산으로돌아오는것이목표로하여 일주일전출발햇습니다 .
고3이라 돈도없고해서 몇달전부터 알바하고 모은돈으로 기름값 오일
밥값 잘곳 등 여러가지필료할만큼 돈을모아서 총 150만을 모앗습니다 .
저희가 학생이라해서 폭주족아닙니다 .순수하게 바이크가 좋아서
튜닝도안시키고 면허증도 전부소지하고잇습니다
부산에서출발해서 무작정 달리다가보니
진영이라는지역에도착햇습니다 . 그곳에서 오일도 갈고 밥도사먹고
어떤 대흥초등학교라는곳에서 잠시휴식을취하며
있다보니 어두워지더군요 . 그래서찜질방에서 휴식을취하며땀도뺴고 샤워하고푹자고일어나서 다시출발햇습니다 쭉가다보니 어떤촌에 도착햇습니다 .
그곳엔 가게도 잘곳도없엇습니다 .
친구들과 가위바위보 해서진사람이 라면좀얻어오기로하고 밤에 맛잇게 부셔서먹엇죠 .
쭉가다보니 폭주족과만났습니다 대략 15명쯤되보엿습니다.
저희는 속도도 70이상도 안올렷습니다 그러니 무시하더군요 ..
바람떄문에 뭐라하는지는모르겟으나 심하게욕을하는듯하더군요
제친구가 .다혈질이라 참다못해 속도를너무내면서 앞도재대로안보고욕을해대면서 ..
달리다보니 친구가그대로 어떤상가에 부딪히고 세상을떠낫습니다 ..
저희는 학교졸업하고나면 더이상 학창시절에소중한추억을 만들수없을까바
고3이라는신분떄문에 ..밤늦게 독서실 집에와서도새벽늦게까지공부하고 학교에서는
빡씨게 공부하고 개학도 1.2학년들보다 일주일일찍하고 .그스트레스도풀겸
아무에게도 간섭안받고 저희들만을위해 소중한추억을위함이
소중한친구를 하늘나라로보냇습니다 ..
...두번다시바이크타지안을겁니다 .. 친구야 저하늘나라가서도 우리5명이함께해왓던
추억잊지말고 언제가될지는모르겟지만 언제가는우리도 그곳으로갈테니
기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