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고모들 애기를 해볼려고합니다
처음에 저희엄마 시집와서부터
자기 부모님을 모시는걸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이 고모들이였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할머니할아버지와
같이 살았고 , 엄마가 견디지 못해
저희는 나와 살았습니다
왜그래야하는지 물어보면
자기도 똑같이 시댁에서 다해도
군말없이 한다는것 이였습니다.
엄마가 술 못마시니 술못마신다고
머라하며 술잔에 따라 마시라고 한적도
있었고, 심지어 저희 엄마가 있는같은공간에서 방에 있으면 다들리는걸 알면서도
욕했던 적도 있습니다.
이때 까지 왓던일은 다 지나갓다고 치고
저번주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아빠가 화나면 좋은말로 하지않는 스타일입니다. 언성도 높이고 , 화를 많이 내는 스타일 입니다.
이번에 할머니 집 문제 때문에
가족들이 이야기 하다가 의견이 맞지않아
저희아빠가 성질을 내고 고모들과 통화를 했는데 그 통화를 받고 자기들 힘들었다며
저희엄마에게 둘째고모가 연락이 왔습니다. ( 고모 4분) 둘째고모가 술에 취해 저희 엄마보고 저희 엄마를 말리지 않았다고
아빠욕을 하며 며느리 역활을 잘못한다며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동생이 보다 못해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이후 또 저에게 막내고모가 연락이왔습니다.
저희엄마는 며느리 역활을 잘못한다며
말하길래 저희엄마가 할머니에게 반찬을 해가며 집을 자주가는 이야기를 하며 고모는 같은지역에 살면서 한번이라도 한적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물음에 고모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너희엄마가 반찬 몇번이나 해간적있냐고 며느리 역활이라며
최근 저희 엄마는 운전면허가 없어 운전을 할수없습니다. 막내고모는 같은 지역에 살고 운전할수도있습니다.
근데 고모가 사정이 있다며 ,
저희엄마보고 할머니를 택시를 모시고
다녀오라고 고모가 말 했고,
제가 운전을 할수있어 제가 일을빼고
운전을 하며 다녀왔습니다.
그이야기를 하며 택시타고 다녀오는게
머가 힘들어 일하는 저까지 불러서 그렇게 다녀오냐며 그리고 눈아픈 어르신
집에 모시고 가서 케어해야지
그렇게 집에 두냐고
그런말을 하는데,, 혹시 고모가 딸아니냐고
하니 며느리가 해야하는 역활이라고
고모는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엄마 편을 들며 말을 했더니
너희들은 무조건 엄마 편만 들게 아니라며
인생 정말 잘못살았다며
자기 딸들은 시댁에서 아무리 이렇게
자기 한테 해도 가만히 있지 딸들이
이렇게 나서서 고모들 한테 말하지않는다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둘쨰고모가 엄마에게 전화해서 화낸부분에
대해서는 오죽했음 둘째고모가 저희엄마에게 그렇게 전화 했겟냐고 했습니다.
정말..그말에 어이가없었습니다.
자기들이 하는 행동은 오죽했음
하는 행동이고 저희가 하는 행동은
다 참고 있어야지 왜 말을 꺼내냐
이런식에 태도 였습니다.
말을 해도 대화가 되지않았습니다.
다 저희 엄마가 며느리 역활을 잘못한것이고 저희는 아빠가 화낼때마다
그런성격 참고 산다고 하니
그건 자기들과 할이야기가 아니라고
합니다.
저희할머니가 저에게 한말이 있습니다.
딸들 보다는 며느리랑 제가 자주오고
그렇기 때문에 산다고 햇습니다.
엄마가 매번 반찬과 빵 과일을
냉장고에 챙겨두고, 한번씩
5분이라도 앉아서 오곤 했습니다.
그말을 고모에게 하니 그런말은
들었어도 하면 안되는거라며
인생을 앞으로 살때 이런일이 생길껀데
말을 할이야기와 히지않을이야기를
구별하며 말하고 살라고 했습니다.
저는 신혼입니다. 신혼집에 전화와서
엄마욕,아빠욕을 하는 고모 말에도
참을려고 노력하다가 저도 언성이높아졌고
신혼인 집에 전화해서 이러고 싶냐고 하니
너가 먼저 언성을 높여 나는 말한거라며 말을 했습니다.
여기에 적은 내용은 정말 간단히 적은내용입니다. 머든 며느리가 다해야하고
당연하게 생각하고,
어른에게 이렇게 화를 내며 말한점에
대해 사과 했고, 적어도 사람에 대화에
있어 내가 잘못한 부분은 인정하고
소통이 되어야하는데 고모들은
자기가 한 행동은 인정하지않습니다.
정말 저희가 며느리 역활을 못하는
집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