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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이런시어머님도 계실까요.

ㅇㅇ |2021.09.13 13:20
조회 31,433 |추천 53

 

중간역할도 못하는 남편은 이제 정말 남의편이 되버렸고, 시어머니는 아직도 기세등등하시고 아들이 최고라는 분이십니다.

저희 시엄마같은 분 또 있을까요?

 

아들끼고 살것같음 왜 결혼을 시켰는지...

정말 답답하다..

주말이고 평일이고 아들(남편)을 불러대고..같이지내고..

그러고는 너희부부 잘 살라고?

 

참답이 없다.. 효자도 아닌 효자인척 하는 너...이제 나두 지친다.

추천수53
반대수12
베플ㅇㅇ|2021.09.14 13:52
맞춤법 심한데...
베플ㅇㅇ|2021.09.14 13:44
시어머니가 문제아니구요 남편이 더 문제아닌가? 남편이 내편이면 아무문제 없는데 남의편이라도 그러고 사는 아줌마도 문제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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