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역할도 못하는 남편은 이제 정말 남의편이 되버렸고, 시어머니는 아직도 기세등등하시고 아들이 최고라는 분이십니다.
저희 시엄마같은 분 또 있을까요?
아들끼고 살것같음 왜 결혼을 시켰는지...
정말 답답하다..
주말이고 평일이고 아들(남편)을 불러대고..같이지내고..
그러고는 너희부부 잘 살라고?
참답이 없다.. 효자도 아닌 효자인척 하는 너...이제 나두 지친다.
중간역할도 못하는 남편은 이제 정말 남의편이 되버렸고, 시어머니는 아직도 기세등등하시고 아들이 최고라는 분이십니다.
저희 시엄마같은 분 또 있을까요?
아들끼고 살것같음 왜 결혼을 시켰는지...
정말 답답하다..
주말이고 평일이고 아들(남편)을 불러대고..같이지내고..
그러고는 너희부부 잘 살라고?
참답이 없다.. 효자도 아닌 효자인척 하는 너...이제 나두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