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한두달도 안됬을때부터
부모님 소유 여러회원권으로 오지게 놀러다님.(어플로 예약잡는거라 자기 마음대로 마음껏 잡아요)
기본 2주에 한번씩은 1박2일로 친정식구들과, 친구들과,아는언니와, 아는동생과, 친한친구와
전국을 순회하며 sns에 올리는데,
노는게 그리 좋은지 반년전에 퇴사해서 전업주부에 오빠와 주말부부라 주말에만 만나는데,
금토 일월 이렇게 놀러가는건 무슨 심보지 (오빠는 2년정도 타지역에있다 돌아옴)
그런데도 시댁에 얼굴한번 안비추고 전화한통 잘 안함.
그나마 전화와서 하는말이 코로난데 명절때.....어떻...ㅇㅈㄹ
설때도 그핑계로 잠깐얼굴 비추고 친정부모님이랑 오빠랑 2박3일 놀러간거 아는데,
(오빤1박하고 출근)
sns에 올리지를 말지 뻔히 친구추가 되어있는거 알건데 왜 자꾸 내눈에 보이게 하는건지.
도리는 안하는데 권리만 누리는게 보여서 꼴뵈기싫음.
내 친언니가 그랬음 안이랬겠지. 이것도 시누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