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들은 쓸데없는걱정이라할건데
저는 진짜 좀 신경쓰여서요..
구체적 결혼계획이 오가며 상견례앞두고잇는데요
예전부터 좀 걱정됏던부분이 점점 더 조여와서요 ㅋㅋㅋ
요즘은 그림체라고 표현하던데.. 그게 달라요
저는 좀 동양쪽얼굴이고 황색이에요 눈썹도 진하고 그냥 누가봐도 시원하게 생겻다고해요
남친은 엄청하얗고 오밀조밀 아기자기하게 생겼어요 되게 조화롭고 이쁜느낌까지드는 ㅋㅋㅋㅋㅋ
가끔 같이 사진은 찍는데 남이찍어준 사진보다가 충격.. 얼굴 크기도 제가 더 큰 느낌이라 ㅡㅡ 실제론 비슷하던데 남친이 저보다 키도크고 목도 길어서 그런거같아요 몰라요 그냥 제가 더커요 ㅋㅋㅋㅋㅋㅋ 거울도 같이보기 싫어요 ㅠㅠ
아... 웨딩사진이나 결혼식때 저 너무 안이뻐보일거같은데 남들은 그런거 신경안쓸까요 저 왜르케 못낫죠.. ㅜㅜ
이런게 신경쓰일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