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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악까악

이기인 |2021.09.14 13:10
조회 112 |추천 0

태양에 산다 하는 까마귀가 지금 연실 까악까악 연실 까악 까악하고 짓고 있다

https://youtu.be/nPy53y4ssZY

윤석열이가 국민의 힘 후보로 나선다 하더라도 설사 그렇게 야권 후보로 나선다 하더라도 대통령이 된다 그래

그럼 그것이 그냥. 대통령 5년 해먹고 끝날 것 같아.

무슨 꼬라지가 나느냐. 바로 이명박 박 큰근혜 꼬라지가 나서 까먹소 가서 살아야 될 판이여.

여기 지금

정경심이 조국이 이렇게 잡아 넣어 가지 그 사람네들 이제 깜빵 살리잖아.

그러면 인과응보여 자연.적 복수가 들어오게 마련이야.

뭔 꼬투리가 잡혀도 잡히게 마련이라 그래서 윤석열이가

내년서부터 대통령 5년을 헤쳐 먹어도 역시 깜빵은 못 면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 지금 아예 그만두는 것만도 못하다 이런 뜻이지 그러니까 계속 말하자면은 국민의 힘 우익에서 대통령을 내놓고 그렇게 되면 그놈들은 모두 깜빵 생활을 면치 못하게 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세상 흐름 천운이여 우리나라 돌아가는 것이ㅡㅡ.

그런 줄만 알면 돼

분명히 정권은 바뀌는 게 확실해 말하자면 홍준표가 돼도 이재명이 쌍욕하는 놈을 이길 것이고.

이재명이 유튜브에 욕하는 거 봐. 아주 더럽게 시리.

그 형수한테 입에다 아주 욕을 달고 있잖아.

그게 이제 그.

사주 팔자 명조. 그 모태를 상징하는 산천 풍수가 그렇게 생겨 쳐먹었어.

그 사람 사주 모태 사주 기준을 본다 할 것 같 같으면은

갑진 병자 을사병자야. 그러니까 이재선이 형도 병자 을사인.

나도 병자. 똑같은 환자라 이거야 말하자면 병이 들어쳐먹은 놈들이라.

이런 말씀이여

그래가지고 역상으로 말하자면 대정수리 역상.

대정수리 역상. 종남산 취팔선 이야기고 말하자면

이야기 나오잖아. 그 사람 네들이 그거 다 그전에 옛날에 다 정했다고.

취팔선 뭐 크게 뭐 높이 취택 할 그런 사람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잘 맞아 들어가기 때문에 이 짐이 계속 그걸 취택해서 강론을 하는 거야. 취팔선들도 고래적 잏었던걸 말한거지 제넘들이 뭔 재주로 지어내ㅡㅡㅡ 주벽 술주정 꾼넘들이 ㅡㅡ

그걸로 보면 그 건위천괘라. 그 건괘.

삼효동 말야 군자 종일건건. 석청약 저녁에

아 저녁에와 반성하면 좀 우려스럽더라도 괜찮다 이런 논리 체계인데

사내 사내 역할을 하는 건 남자 남성.

남성 역할을 하면 계속 그 속내가 뭐요.

그 여성 역할을 해야 된다는 거. 입 입에다가 그저 그렇게 달고 있어 요 욕을 함정 가정 무성유정 함정 가정 이 __야라고 지광대야라 이러면서

그 입 속에다가 그래 계속 해다가 이 먹음을.

함자 잖아. 이제 금 밑에 입구 한 자이지 이제 입에다 먹고 있는 문장 뱉어내는 말끝 마다 이런 뜻이거든 함장.

가정 또 오를 가자도 그 입에서 터득한 게 터득할 요자야.

깨달을 료자 곧다가 내뱉는 것이 바로 이 __야라.

이제 비로소 이 꽃이 피었다 이런 뜻이여 그 발정이 됐다 이런 뜻이야.

그래 이 때 때 맞춰. 이렇게 피어났다 이런 뜻이거든.

이__야 써 이자 때시자 필 발자. 이끼 야자 이렇게 해서

그럼 입에서 연실 입에서 내뱉는 문장마다 이__야

이__야 이__야. 그 저ㅡ 유튜브에 한번 틀어봐.

어쩌면 그렇게 저 형수한테 그렇게 욕설을 퍼부어.

아무리 그렇게 원수가 저ㅡㅡㅡ

형하고 원수가 졌다고해선 ㅡ

뭐 저어머이 나온 구영을 막 칼로 쉬어버린다고 그런 말 같지 않은 소리들을.

왜 그렇게 주절거리고서 그런 놈을 그렇게 대통령으로 뽑아 나 여지 건 내 나이 70여 살이 넘도록 살아

민주당을 사뭇 지지하고 그 사람 내들 계속 국회의원이고 대통령 후보 찍어줬지만 ㅡㅡ

이번엔 절대 안 찍는다고 그랬어 그렇다고 국민의 힘 찍을 것도 없고.

난 기권이야 그렇게 욕을 심하게 하는 놈은 어떻게 찍어. ㅡㅡ

나 같은 놈은 내 욕한다. 하지만 나 같은 놈은 말하자면.

명함도 못 내민다고 그랬어. 그렇게 입에다가 쌍욕을 말이야.

달고 있으니 홍준표가 막말한다면. 이재명이 쌍욕하는 놈들.

그러니까 경상도 아새끼들 두 넘 다 말하자면 함량 미달이야.

대통령 감이 못 되는 것들이야. 그런 놈들이 나라의 주권을 쥐고서 흔들겠다 하니 세상 꼬라지 알아볼 정도지.

그래 이거. 국민의 힘이 되든가 말하자면은 민주당 놈들이 되든가.

세상 꼴 아주 알아볼 징조여. 이 세상 흘러가는 거 보면 그렇게 더럽고 더러운 놈들이 헤쳐 먹으러 들어ㅡㅡ.

아ㅡ이ㅡ 뭐 행동거지가 바르지 못하면 입이라도 깨끗해야지.

주둥이가. 그렇게 더러운 놈들이 해쳐 먹어.

국민들한테 그러면 뭐 좀 수틀리면 욕설 욕설 안 내뱉겠어 그 놈들이.ㅡㅡ

사악한 놈들이지ㅡ 난 절대. 저 이번에 선거 안 한다고 그랬어.

아이 더러운 놈들. 그러고. 이 집값을 말이야 일찍 떼려잡으려면 그렇게 하면 안 돼.

집값을 집을 그냥 거져. 이렇게 말하자면 없는 사람한테

공짜로 지어주다시피 하고. 집 가져서 큰 좋은 집.

가진 집은 모두

말하자면 이렇게 나눠가지고 없는 사람 집 없는 사람하고 같이 살게 해야 돼

그게 원리고. 그러지 않으면 그런 놈들을 집을 다 빼앗아서 말이야.

거리방으로 내몰고 안 나오면 도끼로 대갈발을 팍 찍어서 죽여버리고 그 집을 빼서 치워야 돼.

그래가지고 없는 사람을 놔눠줘ㅡㅡ

그러지 않고 절대 이 집값 이런 거.

이거 가지고 집값 못 잡아. 그래 이거 집 가지고 말이야 지 40평 35평 번드름함 해가지고 요새 집 잘 짓는데.

그 요지에 진 거 말이야. 몇 십억씩 하는 거 30층 40층 올리는데 거기 사는 놈들은 모두 붙들어다 그 전부 다 좋은 집에 사는 놈들이거든.

몇 십억식

대갈바릴 다까서 다 죽여버려야 돼. 부동산 말이야ㅡ 토지공개념이라고 그래서 거리방으로 가 살라 그래이건 이 집은 모두 다 여지껏 집 없던 사람 거져.

나눠 줘. 이거 뭐 공산주의 사회주의만 그런 게 아니야.

자본주의도 그렇게 해야 돼 그래 해가지고 막 다 때려잡아 죽여버리고 눈깔 뽑고 배다지.

칼로 찔러 죽창 코로나로 막 다 찔려 죽여.

원수를 갚아야 한다 이런 말씀이여. 그리고 집 없는 사람은 집을 거저 나누다 쥐다시피 해야 해.

특히 젊은이들. 그래야지 젊은이들이 집이 있어야지.

오늘도 뉴스에 약간 정신 모자라서 그렇다 하더라만 ㅡ 어딘지.

지금 내가 잊어 먹었는데. 그 미끄럼틀 꼭대기에서 말 16살 먹은 사내 하고 15살 먹은 여식아 하고 그렇게 마고 말야 섹스를 하는 걸 말이야.

그게 성기 풍기문란이라고 집어 넣었다고 하더라만ㅡㅡ.

어떤 사람이 신고를 해가지고

그러니. 집이 없어서 그러는 것이거든 ㅡ그러니 집을 애들 하나씩 말야ㅡㅡ.

그냥 거저 나눠주다시피 하면 그속에서 얼마든지 재미롭게 재미롭게.

말하자면. 성교를 해가지고 말야ㅡ 자식 내를 많이 낳아가지고 고령사회를 막을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야 어찌 내 말이 틀린 게 하나 있어 그런 식이 되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ㅡㅡ

그러지 않으면은 집이 없어 가지고. 젊은 애들이 결혼해 가지고 어디 살 곳이 없어서 결혼을 못해서 새끼를 못 까 갖고 점점 나라가 고령사회가 되고 이러면 노동력이 점점 사라질 판이여

아. 장래 노동력을 확보를 해야지 이 나라를 유지하게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젊은 애들은 무조건 집을 하나씩 나누어. 줘ㅡ

결혼한다 그러면 무조건 집을 하나씩 공짜로 놔주고 여지건 집 가지고 있던 놈들 다 거리방으로 내쫓고.

말 안들음 도끼로 대갈빨 칵 찍고 눈깔 배 다지 확 찔러주고.

눈깔을 뽑아 치워. 원수 갚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내 말 하나도 안 틀렸어. 이 썩을 놈의 새끼더라.

그렇게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 씨을 알느므. 새끼들 저 ㅡㅡ내 ㅡ이 여기 강론하는 데도 방해꾼들이 저거 와 가 대추 떠느라고 야단들이여.

에 이렇게. 말하자면은 내 강론이 중요하기 때문에 저래 잡소리가 끼게 되는 것이.

거든

그러니까 집 없는 사람들은 집을 거저 나눠주다시피 하고 좋은 집을 가진 놈들은 무조건 다 헐어 치워버러

911 테러가 문제야가 아니. 그래 폭탄을 가지고 확 까붓듯이 집을 무너뜨리고.

거기다가 서민 대중이 살기 쉬운 살기 좋은 그런 집 뭐 20평 안쪽으로든지 18평 안쪽에 안쪽이든지 이런 집을 쭉 지어가지고 마고 마구 나눠주라 이런 말씀이여.

그러면 젊은 애들이 혼인을 해가지고 마음대로 놀이를 하면서.

연실 새끼 말이야

아침 먹고 또 낳고. 저녁 먹고 또 낳고.

닭이 달걀 낳듯이 삼태 사태 막 오태 막 쌍태를 막 줄줄이 빼재키면 일 년에도 몇 몇십만 명 아이가.

100만 명씩도 막 새끼를 까서 우리나라의 노동력을 확보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야.

알갔어. 이 연노무 새끼더라. 조이나 길게 빠져 씹을 알렸놈의 새끼더라.

내 말이 하나도 안 들렸어. 조지라 칼 놈의 새끼더라.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내 이런 욕하는 건. 이재명이 욕하는데 명함도 못 내밀어.

이재명이 형수한테 마아구 연실

야. 이 18년 18년 18년 이래 어.

유튜브에 들어봐. 내 말 틀리는가. 예ㅡ.

이번엔 여까지 강론하고 다음에 강론들일까 합니다.

예ㅡㅡ 드러운 놈들 ᆢ ㅡㅡ

프로필 사진배쟁이무판골십리양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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