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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못 담아두는 후배 어떻게 생각하세요

ㅇㅇ |2021.09.14 16:22
조회 422 |추천 0
제목 그대로 입니다.나이는 저보다 9살 많은데 5년 늦게 입사한 5개월차 후배직원인데 (알바만 하다가 제대로 된 직장은 여기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부장님한테 불만있는건 저한테 이게 어쩌고 저게 어쩌고 말하면서 부장님께 직접 말은 못하더니저한테 불만 있는건 안 담아두고 바로바로 말하네요 ;  자기는 담아두고 사는 성격이 아니라나 뭐라나 .. 
저도 저 분께 할 말 많습니다.  5번 넘게 알려준거도 계속 물어보는데 상사분이 보고계셔서 괜히 기 죽을까봐 그냥 아무 말 안하고 알려주고 하는 행동이나 이런거도 그냥 참고 넘어가는게 벌써 5개월이나 됐네요.. 
본인한테 뭐라 하는건 안좋아하면서  할 말은 다 하는 이 후배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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