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문으로만 듣던 맘x 실제로 목격..

충격 |2021.09.14 17:29
조회 8,606 |추천 15
8월말에 퇴사하고 퇴사 자축여행을 강아지동반으로 강릉에 다녀왔는데 소문으로만 듣던 맘x을 실제로 목격했네요.

강아지동반가능 야외테이블이 있는 강문해변의 대형 카페에 갔는데 잠시 화장실을 방문하고 나와서 손을 씻으려는순간...

세면대에서 똥기저귀를 벗기고 엉덩이를 씻기는 장면을 목격!

그제서야 느껴지는 강한 응가의 향기와 세면대 안에 둥둥 떠다니는 잔여물들을 본 후 충격이 커서 옆 세면대를 이용할 생각도 못하고 후다닥 도망나왔습니다.

물 적신 냅킨으로 손을 닦은 후 다시 생각해봐도 저게 맞나 싶고..

카페 화장실 세면대에서 애기 똥기저귀를 갈고 엉덩이를 닦이는게 일반적인 일인가요..?
추천수15
반대수20
베플ㅎㅎ|2021.09.14 17:36
아.. 솔직히 애 엉덩이 똥 씻기는건 집에서나 하지. 외출중엔 최대한 물티슈로 처리하긴하는데;;; 괜히 욕먹을짓을 왜할까...굳이 이유가 있다면 애가 발진나서 씻길수밖에 없는걸까;;; 뭐든 싫다 ㅠ 내새끼 똥도 싫은데 남의집 아이 똥까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