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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에 원룸 계약했는데 집 나가달란 연락을 7월에 받았다.

쓰니 |2021.09.16 11:47
조회 192 |추천 0
안녕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글을 적어보아. 집 알아보는 거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꽤 힘든 일이야. 눈 빠지게 부동산 사이트 보고 찾아가고 여러 집 가보고 힘들게 결정하고 계약 했는데계약하고 두 달도 되지 않아서 2-3달 이후에 나가 달라는 이야기를 들었어.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몇 주 며칠 간격으로 문자가 오고 있어.빚 독촉 받는 것도 아니고 이게 무슨 일 인지..  처음 계약할 때 1년으로 계약을 했는데 부동산에서 2년까지는 자동 연장 된다고 얘기했거든. 마지막 문자는 통화로 2023년 5월까지는 살 수 있다고 말하니까 계약서에 이렇게 1년으로 써져 있다며 나한테 보낸 문자야... 가장 기본적인 주거의 안정이 보장되지 않으니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힘들다.나는 이 집에서 계속 살고 싶어. 부동산 둘러봐도 내가 계약할 때 보다 더 올라서 갈 데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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