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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이 참 좋네요 하늘을 보니까 구름이 두둥실하고 완전 구름이 이상한 구름이 막 피어. 서 올라가지고서 ​

이기인 |2021.09.17 14:59
조회 51 |추천 0

오늘도 날이 참 좋네요 하늘을 보니까 구름이 두둥실하고 완전 구름이 이상한 구름이 막 피어.

서 올라가지고서

https://youtu.be/scGOuPmhpmw

사진 몇 장을 찍었어 아주 바람도 설렁설렁 불고 또 여기 또 이렇게 돌 벤치에 앉아 있어 날마다 여기 돌 벤치에 와 가 앉아 있어

올림픽 홀 뒤쪽에 돌벤치가 말하자면 두 개 세 개 두 개 세 개 이렇게 있는데 느티나무가 네 개 서있는데

이게 제일 시원하고 신선하고 그리고 바람도 잘 불어서 모기 깔따고 모기도 덜 덤벼 들고 그런다 이런 말씀이야.

오늘은 장미 사진을.

몇 장 찍고 장미를 그냥 촬영을 막 했어 한 10여 분간 넘겨 촬영 했네.

그래가지고 유튜브에도 올리고 이렇게

말하잠 카페 게시판에도 올리고 그랬어ㅡ

무슨 뭐 얘기할 게 있어야지 날마다 한 얘기도 하고.

한 얘기도 하고. 뉴스 보도 이런 걸 볼 것 같으면 서로.

으르렁 으르렁. 정치놀음 하는 거.

거 뭐 코로나 숫자는 뭐 2천 명대가 지금 넘었구만.

절대 쉽게 안 잡힙니다. 원수 같은 인간들 다 잡아서 복수하지 않는 이상 이제 앙갚품 시대가 당도한 거야.

원수 갚고. 원수갚고 원수갚고 . 반드시 복수해 치워야 돼 이 세상은 복수 한 마당이야 왜 복수가 되는가.

서로 잡아 먹어서 잡혀 먹히는 놈은 죽을 적에 잡혀 먹힐적에 얼마나 고통이 심해

그러니까 원수를 삼는 거지.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랍시고.

온갖 만물을 다 잡아 죽이고 잡아 쳐먹은 그 원한 덩어리.

업보가 얼마나 크게 많이 싸였겠어. 그러니 반드시 인간을 죽창 코로나로 배다지를 창.

창창찔르고 허파를 찔러준다 이런 말씀이여 반드시 원수를 갚겠다고.

뭐가 뭐가 그래 죽은 귀신들이. 원한에 사무친 귀신들이.

저 외계인 우주인 이티한테 부탁을 해 가지고

법구경에 그렇게 나와 있어 용 ㅡㅡㅡ

종달새가ㅡ

모래 숲 들판에다가 알을 까서 새끼를 까는데 못된 코끼리가.

지나가다가

코끼님 내 이거 알 깐 거 밟지 마시오 하고 갔는데 네깐넘이 내가 너알을 밟고가면 어쩔거야 고방 팍 밟고 갔어.

그래서 알이 다 퍽썩 깨져가지고 종달새가 원수를 갚을려고

원한이 져가지고 까마귀 한테 지금 저 짓는데.

저 까마귀 까마귀 한테 일해주고 품아시 처럼 일을 해주고서 부탁했어.

까마귀님 까마귀님. 저 못된 코끼리 눈깔을 파서 장님을 만들어 주십시오 그래 부탁 ㅡ

그랬더니. 그거야 연중 쉽지. 그래 코끼리를 말하자면.

코뚱에 올라앉아 가지고. 까마귀가 까마귀가 말하자면 코끼리 눈까리를 다 파내 먹었어 코끼리가 봉사가 됐어

코끼리하고 까마귀 하고 원수가 진 거야.

그런. 다음 청개구리한테 가서 또 부탁을 하길 또 종달새가ᆢㅡㅡㅡㅡ

저 목말라 하는코끼리 앞에서 계속 울어달라고 그랬어.

그러면서 저 낭떠러지기 빈장으로 끌고 올라가라고 그랬어 ㅡㅡ. 그래

자꾸 코끼리가 목이 말라 물을 찾아야 되는데 눈이 안 보이니 찾지 못해 가지고

청개구리가 있는데 개구리 우는데 물이 있는 것이라는 걸 알고 대략은 개구리가 물에 호수가에서 이런 데서 울잖아.

그래 그걸 깨구리 울음 소리 귀를 듣고 자꾸 쫓아가는데 고만 낭떨어지기 끝에 가서 개구리가 개 개 개.

개하고 이리 오라고. 울었서 그래. 그길로 가서 팍 떨어져서 그만 코끼리라는 놈이 떨어져서 낭떨어지에 떨어져 가고 막 뒈져버렸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원수를 갚았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알갔어 이 씹을 알려 놈 새끼들 조지나 까라 그래.

원수를 반드시 갚아야 돼. 이 세상 원수야 원수.

원수를 갚기 위해서 이 세상에 있는 거야.

알 갔어. 서로가 잡아 쳐먹고 알 갔어 이 씹을 알려 놈을 새끼더라.

반드시 원수를 갚아야돼 권선징악

인과응보 업보여

어ㅡㅡ그렇게 해서 다 원수를 갚기 위해서 이 세상이 생겨 먹었어.

서로가 서로를 원수를 갚아주기 위해서 아

사람을 잡아 먹는 거. 코비드 십구여 사람이 죽어 빠지는 건 다 원수가 갚아달라 하는 데서 그 복수 받아가지고 뒈져버리는 거야.

무슨 자연사. 웃기고 있네

쇠병 사장으로 오래 살다가도 딱 기운 떨어지면 돼지게 마련인데 다 그것도 원수 갚음을 당해서 돼지는 거야 알았어.

그리고 모든 만물이 다 죽어 자빠지는 건 다 원수 갚음 상극에 의해서 뒈져버리는 게.

상생상극이라고 그러잖아. 오행 상생상극.

그리고 다 이 세상은 원수 갚기 위한 한 마당이야.

지옥이요 그래서 저 하늘에서 해서

서로가 원수가 진것을 지옥으로 다 쳐넣어 가지고.

원수갚아 원수갚아 원수갚아 원수갚아 서로가 서로가 서로가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 수극화 화극금 등 마악 오행으로.

극하고. 극해 고 해 다 때려 잡어ㅡㅡㅡㅡ.

죽여. 죽여가지고 배다지 칼로 찔러 죽여.

원수갚아 눈깔이 뽑아.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알갔어.

이 씹을 할 놈은 새끼더라. 뭐 좋은 말 할 줄 알아 그 저주스럽고 원수갚고 원망스러운 얘기만. 주욱 뱉어낼 내기지 ㅡㅡ

절대 좋은 말 안해. 아ㅡ그래 다 뒈져서 죽인 다음에 극락 세상 지상 낙원을 만들어서 산삼녹용 해구신 비아그라 를 만들어서

제비집도 빼놓으면 안 돼. 제비집 상어 지인이라고 송로 버서 당구 버섯 이런 거 비싼 거 잔뜩 처먹어 가지 꼬추가 발기 대 가지고 하늘로 막 뻗혀가지고 온갖 계집들을 마구 겁탈을 해서 하고서 화과산 수렴동

말하잠. 천도 복숭아 따 먹는 제천대성이 다스리는 그런 사회.

무촌사회 공동 어머니 공동 아버지 사회가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갔어 거기 극락세상 이지ㅡ 지상락원이고 예 이번에도 또 여까지 지상낙원 까지 강론해 드렸습니다.

또 다음에 강론을 할까 합니다 뭐 할 말 있어.

지상낙원까지 강론했으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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