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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며느리들..이해가 안됨.

ㅇㅇ |2021.09.18 00:24
조회 18,796 |추천 29
시댁가기 싫으면 안가면 되자나
왜 안오냐고 하면 가기 싫다고 하면 되자나
왜 싫으냐고 하면 불편하고 잔소리도 듣기싫고 그냥 얼굴보는게
싫다고 하면 되자나
욕하던지.말던지. 생까면 되자나
남편한테 니는 가라 난 안간다.
처가집도 오지마라 각자 하자 하면 되자나


뭐가 문제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만히 생각해봐.
왜 안되지?
좋은 사람.착한사람. 괜찮은 며느리 포기하면 되자나
그거.포기하면 넘 행복해지자나
왜 욕하고 짜증내고 그로 인해서 싸우고 싸움은 또 번지고
결국 이혼하니 마니.. 왜 그래야 하지?
남자하고 결혼했지
종년 될라고 결혼했니?
나쁜 며느리욕먹고 행복해지는게 낮지 않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참...여자들이 간사한건지..인간이 간사한건지..

무슨 청개구리들도 아니고
시댁욕.시자 인간들..저주하고 원망하고 원한에 맻힌 구천을 떠도는 귀신마냥 그렇게 싸잡아 욕하는 사람들이
왜 여기서는 이렇게 반대로 글을 쓰지?

난..참...
이해가 안돼..

그렇게 몸에 사리 한.말이 생길정도로 고통스럽다면서도
그렇게 사는 팔자는 자신도 어쩔수 없다는 건가?

추천수29
반대수81
베플ㄱㄷ|2021.09.18 13:07
평생 안보고 살거 아니자나.인간관계가 그리 쉬운게 아니니까
베플ㅇㅇ|2021.09.18 17:02
그럼 넌 니 며느리 부모님이 와달라하면 싫다못가겠다고 당당히 말할수 있겠니
베플ㅇㅇ|2021.09.18 19:56
닌 학교가기 싫다고 니맘대로 빠질 수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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