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을..
대충 짤막하게
싸가지 .돌대가리 .바람필려고하냐. 인간쓰레기
친정엄마한테는 이런싸가지를 낳고 미역국을 쳐드셨대요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건지 가만있는 저한테 왜그러시는건지 결혼4년차네요 일년에 한번씩 저러세요
스팸걸어놓고 차단시켰는데 안보니 마음은 편한데 명절다가오니 답답하네요
이번에 독하게 마음먹고 명절에 안가려고 하는데 신랑은 간다하고 아이도 보내야 하는걸까요?아이는 보내지 말까요 ?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을..
대충 짤막하게
싸가지 .돌대가리 .바람필려고하냐. 인간쓰레기
친정엄마한테는 이런싸가지를 낳고 미역국을 쳐드셨대요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건지 가만있는 저한테 왜그러시는건지 결혼4년차네요 일년에 한번씩 저러세요
스팸걸어놓고 차단시켰는데 안보니 마음은 편한데 명절다가오니 답답하네요
이번에 독하게 마음먹고 명절에 안가려고 하는데 신랑은 간다하고 아이도 보내야 하는걸까요?아이는 보내지 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