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 국가기관에서 공무원은 아니고 공무직으로 일하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연가를 일주일정도 냈습니다 그런데 직장 단톡방에서 직장동료 한명이 코로나 걸린건 아니었고 코로나 확진자 동선과 겹쳤다고 같은 사무실을 썼던 직장 동료도 웬만하면 다 검사 받으라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혼자 연가였고 시험공부하려고 일주일 연가쓴거여서 어차피 집에만 있기로 해서 안받으려고 했고 받더라도 나중에 받을 수도 있던 상황이었는데 심지어 그건 의무가 아니고 그냥 권유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예방접종 2차까지 다 받았습니다
저희는 공무원이 아니고 공무직이라서 관리자의 지시를 받게 되있고 저희 팀 중에도 조장이 있는데 관리자가 톡방에 아직까지 받았다고 알려주지 않은 사람은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검사 안받았고 연가라고 올렸습니다
그러자마자 관리자한테 전화와서 웬만하면 받으라고 권유전화였습니다 꼭 직장때문이 아닌 가족한테도 피해가 갈 수 있으니 받으라는거였고 관리자한테 전화까지 왔으니 그냥 받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조장이 바로 전화왔는데 왜 나보고 안받았냐고 그러는겁니다 저는 나중에라도 나 시간있을때 받으러 가면 되는거 아니냐 왜 재촉하냐 그리고 방금 관리자한테 연락와서 받기로 했다 그러니 이제 끝난거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또 과거이야기를 제가 조금 꺼내서 이러이러한 점에 대해서 불만을 말했습니다 이점은 제가 안말해도 됬던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코로나 검사받는거에 대해서 동선자랑 겹친것도 아니고 직장동료가 겹친거고 예방접종 다 맞고 휴가인데 그걸 빨리 받으라고 재촉하는거 자체가 저는 휴가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전화까지 오는게 상당히 기분이 더러웠습니다 그래서 기분나쁘다고도 직접 말했고요
그런데 일주일 뒤 사무실에 나갔을때 조장이 저를 차단했다는겁니다 제가 뭐 지를 무시하고 관리자랑 통화해서 알아서 다 했다는데 그건 이미 조장이 전화오기전에 관리자한테 먼저 전화가 왔던것이고 앞으로는 지한테 무슨일있음 전화하지 말고 바로 관리자한테 말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해라고 설명하고 결국 제가 죄송하다고 하고 끝냈습니다 그런데 조장이 너같이 이기적인 애는 처음봤다면서 말하는데 그때는 그냥 넘겼는데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그게 그렇게 이기적인 처사인지 의문입니다 저는 의무가 아닌것에 대해서 내가 휴가 썼고 권리를 주장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검사 안한다는다는 것도 아니고 다음날 한명이라도 음성 판정나오면 굳이 안해도 될 것이었는데 왜 닥달해가면서까지 휴가자까지 그렇게 재촉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니 그런게 당연하다는데 정식 공무원도 아닙니다
결국 전원 음성판정받고 그런데 내가 그렇게 휴가쓰고 내맘대로 하는게 이기적인거인지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