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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내려갈 밑바닥이 있을까요?

쓰니 |2021.09.20 06:29
조회 41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정말 평범한 25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은 아니 이제 헤어진지 한달이 되었지만
여전히 절 힘들게하는 전남자친구는 26살이에요
다혈질에 불같은 성격으로 만남부터 트러블이 많고 힘들었어요
최근 제가 이별을 말했고 2주간 매일같이 연락이와 저를 붙잡고 마음아프게해 흔들린 적도 수십번이에요 그렇게 제마음이 흔들려 잡히려했던 그순간 갑자기 카톡으로 동영상하나 , 사진하나가 전송되었습니다 라고 뜨는거에요 궁금한 마음에 눌러봤는데 현여친과 찍은 사진과 꽁냥꽁냥 동영상이더라구요,, 그걸 본 순간 너무 충격받았는데 그 뒤멘트가 더 힘들었어요 “내가 이렇게 매달리니 니가 좋은줄 아냐?” 그걸 보고 더이상 할말이 없어 연락을 안하다가 일주일정도 지난 뒤 그래도 여태만났던 시간과 정, 추억이 너무 많아 제가 먼저 연락해 끝이라도 좋게 하자 정말 부탁하듯 자존심 내려놓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또 일주일간 계속 연락이오며 후회한다 미안하다 정말 잘못했다 라고 말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저랑 화해여행을 가고싶다고 여행을 가자고 하더라구요? 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말아라 계속 거절했는데 그순간 또 갑자기 180도 돌변해서는 아 안속네..? 난 너한테 당한거 억울해서 어떻게든 갚아주고 싶었는데? 이러더라구요. 어디까지 밑바닥을 보여야 이 지긋지긋한 인연을 끊을까요? 그뒤로도 오늘 제 생일날, 제가 고른, 제가 갖고싶어한 티셔츠와 목걸이를 현여자친구에게 선물해주고 착용하고 있는 동영상을 올렸더라구요 저한테 함께가자고 말했던 화해여행도 이여자와 가고요.
저한테 복수할거라고 두고보라는 협박도 서슴치않는 이사람!
누가봐도 저 보라는 듯이 이 남자의 심리,, 저의 힘든마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얼마나 밑바닥을 보여야 이영화같은 믿기지않는 일이 끝날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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