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처음 쓰는글이고 너무 어디다가 말할때도없어서 여기다 끄적여봅니다어휘력이 그닥좋은게아니라서 이해해주세요..ㅜㅜ
썸녀가 한명있는데 둘이 동갑입니다.처음연락한지 이제 16일정도됫습니다 뭐 제가 갑자기 훈련소 불려가는바람에 7일정도에 공백이있었구요. 처음에는 20살때 처음잠깐봤다가 2년지난뒤에 갑자기 생각이나서 친구를 통해서 연락을했습니다.뭐 그냥 처음에는 어색어색하다가 전화하고 이거저것하다가 훈련소를 들어갔었습니다. 몸이안좋을걸 훈련소에서 알아서 퇴소를하고 다시연락을했습니다 처음에는 자기가 생리주기에는 응급실도 자주가고 몸이안좋다 나온날 생리를시작햇다고 뭐 그냥저냥 이해를했습니다 아직까지 사귀는사이도아니고 서로 모르는사이니까 그날 그냥저냥 연락하다 다음날부터 본격적으로 서로에대해서 알아가는중이엿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저녁에 제가 보고싶다고해서 썸녀가 1시간정도 이동해서 새벽쯤에보고 둘이 한강걸으면서 이런저런얘기도 하고 했습니다. 저는 그냥 에이 연락한지도 보는것도 오랜만에보는건대 설마 다음날까지같이있을까 시간이 너무늦어져서 텔에가서 계속얘기를하다가 관계는하지않고 둘다 잠이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전남친한테 연락이 수십통와있고 썸녀는 안절부절못하고있었죠.. 그러다가 어제 새벽에 전화하면서 물어봤습니다 우리가 만날수있는사이냐 아님 무슨사이냐 본인이 저한테 하는말은 미안하다 나는 아직 전남친을 잊지를못했다. 미래가 어뜨게 될지는 모르겟는데 니가 연락을 하던지 말던지 니가알아서해라 나는 니선택에 따르겠다 나도 너가좋아서 연락한것도있고 니한테 미리 말해줫어야됫는데 이제와서 이런얘기했던게 정말미안하다 이러더라고요 이 썸녀를 만나기전에 10개월정도 썸타던 여자가있었는데 그여자애 때문에 기다리는게 당연시했고 그냥 얘기를했습니다 니가 부담스러우면 안하겠는데 혹시라도 내가 기다려두될까 뭐 너가 연락안하고싶고 끊고싶으면 연락그만해도 좋다 라고 말을했습니다.썸녀랑 저는 한 6시간정도 전화하면서 계속얘기를했고 아침 9시가 다되서 전화를끊고 잠들었습니다 2시쯤일어나서 그때부터 계속 연락을하다가 5시에 전남친이랑 커피숍다녀온다고 아무리길어도 2~3시간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다녀와서 너보러가던지 아님 전화할께엿습니다 근대 지금까지 아무 연락도없고 제가 하는 업무상 폰이 두개라 일하는폰으로 썸녀한테 전화를했는데 전화를 받지는않지만 누구세요? 라고 왔고 그냥 저는 아 잘못걸었습니다 죄송합니다.를 보낸상태입니다 계속 기다리는게 맞는건지 아님 진짜 그냥 다른사람을만나야되는건지 모를정도로 제자신이 정이많기도하고 사람을 쉽게 잊지도못하는편이라서 항상 이썸녀는 널잡아주는사람을만나라 나로 인해서 너가 더이상 안무너졋으면좋겠다 이렇게 얘기를하는데 사실적으로 하루일상이 저랑 서로 일어나서 하루 18시간이상을 연락하는 사이인데 갑자기 이렇게 연락이안되니까 계속 이상한생각도들고 힘들고 찾아가봐야되나 싶기도하고..어뜨게 해야될까여..계속 기다리는게 답일까여 제자신이 바보인건 알지만 참 이럴때보면 이런거 말할친구도없는게 속상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