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달은 강원도로 여행을 갔다와서 입니다
그전에 술때문에 기분이 나빠하는것같아서 제가 참고 그냥갔죠
근데 가서는 시시건건 시비를 거는겁니다
머를 물어봐도 있다가 메뉴물어봐도 있다가
왜이렇게 급하냐고 그러는겁니다
그렇게 대충 밥에다가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밤에 잠이 안온다며 밤새다가 계속 피곤하다며 계속
기분 우울하길래 그냥 피곤하면 집에 가자했죠
아무말도 안하다가 집에 짐을 놓고 카톡을봤는데
너는 내표정보고 모르냐 내가 므슨 심정인지 알아야하는거아니냐
그렇게 온것입니다
그래서 므슨뜻이냐 물어보니
넌 참답이없다 그래서 어떡해 살아가려고 하냐
니가 멀 잘못했는지 몰라서 그러냐 니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해봐라 잘못한게 하나도없는지
저는 장소랑 메뉴 다 하나같이 물어보고
밥 속도도 계속 빨리 먹는다길래 진짜 짜증나도 굳게
천천히 먹었는데 그래서 생깠죠
참고로 남자둘이 간겁니다 오해없으시길
아 그리고 이 친구가 본인이 땡길때만 가서 어쩔수없이 간겁니다
술먹을때나 밥먹을때 맨날 본인 동네로 오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