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6개월차 30대초반여자에요.
맞벌이구 전 간호사고 남편은 회계사에요
결혼할때 양가 도움안받았어요
본론은 시어머니가 집안자랑을 엄청하세요
시댁은 평범해요 노후준비도 되있으시구 저희집도 비슷해요
오히려 저희집이 아빠가 물려받으신게 많아서
재산이 더 많구요 암튼 본론은
시어머니가 사촌들까지 얘기하면서 자랑을 하세요
예를 들어 고모딸 있잔니 딸이 교수라 버는게 많은지
뭐해줬다더라 (남편)사촌동생은 이번에 대기업들어갔대
(남편)외사촌은 7억짜리 집샀대 (남편)외사촌은 영어를 엄청
잘해서 회사에서 외국서오는 전화는 걔가 다받는데
누구네는 집이 몇채래 등등 엄청많음
솔직히 과장되서 얘기하신게 엄청 많아요 과장이던 사실이던
저랑 대화하실때 왜 저런얘기만 하시는지 뭘해달라는건지
이해가안갑니다. 뭘 원하시는 걸까요?
아들자랑은 조금은 이해할수 있어요 근대 왜 친척들을 구지
저한테 얘기하는건지...
그냥 무시가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