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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으로 끝낸 사이

쓰니 |2021.09.23 17:37
조회 1,905 |추천 0

안녕하세요 일단 잘 몰라서 이렇게 남겨봐요

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고 있었어요
둘이서 술을 먹고 방을 잡아서 2차 하기로 했는데 너무 많이 먹은 나머지 둘 다 침대에서 누워있다가 제가 고백을 했어요 .. 그리고 나서 받아주고 그 친구도 좋다고 하고 그래서 몸 나누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근데 다 하고 난 뒤에 자려고 하니까 그 친구가 저에게 미안하다고 상처주기 싫다는거에요 그래서 까였는데 잊기가 너무 힘들어요ㅠㅠ 차라리 고백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여러분들께서 조언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 연락은 텀은 많이 길지만 하루에 한 두번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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