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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는 목적은 딱 하나입니다. 팁전수..

123123 |2021.09.24 14:35
조회 1,188 |추천 7

회사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여러분...회사 바보들이랑 피터지는 경쟁 하지마세요.
동료나 밑 직원들이 경쟁하다가 밀려 스트레스 받고 그런거 보면 안타깝숩니다. 티날까봐 할말은 못하겠고 순대국 하나 사줍니다.딱하죠 참....
여러분은 회사 왜 다니세요?....

참고로 이제 회사는 금융신용 때문에 다니는거지 그이상 바랄께 없다 생각합니다. 비젼? ㅎㅎㅎ 개가웃죠.
이제 아무런 개인 소득구조 없이 회사 다니다가 나이들어서 명예퇴직 하는건 인생 망치는 길입니다. 너도 나도 부업으로 개인사업을 몰래몰래 한두개씩 하는 세상인데....저도 이제 나이가 들어서 중견기업 관리직이고...회사연봉7천이지만, 개인 사업으로 9천~1억정도 법니다. 잡다한 아이템으로 온라인쇼핑몰사업한지 5년 넘었네요. 솔직히 그거 말고도 이리저리 문어발 사업해요.

회사 다니실려면 순진하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다니지 마시고 그냥 똘똘하게 다니세요. 회사의 아바타가 되지 마세요. 회사는 직원들의 그 소중한 시간과 노동을 좀먹는 괴물입니다.
오늘부터 칼퇴하세요. 회사에서 인정 받지 마세요. 중간만 가세요...열심히 하는건 메소드로 하시고...

딱 까놓고 말하지만...이젠 회사 평생 다녀도 집 못삽니다. 부동산은 대출로 갚아 나가고 이사갈때 차액 터는게 진리 랍니다. 저도 신혼집 매매 2억투자해서....현재 9억 입니다. 리모델링 하면 2억정도 분담금 모아야해서 미친듯 부업에 매달립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참고로 제 아이가 초등학생1학년이네요. 학원비만 한달에 몇십 잡아 먹고 아낀다고 아껴도 생활비+카드값 400~500우습게 깨지네요. 대출은 4억 레버리지해서 원리금 갚느라 200정도 깨지니....항상 부담은 좀 있습니다. 그래야 수도권 30~40평 아파트에서 외제차 끌고 폼좀 잡죠. ㅠ 뒤로는 엄청 빡세네요 인생

추천수7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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