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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하면 다른사람 같은 예랑

ㅇㅇ |2021.09.24 17:07
조회 1,446 |추천 0
예비신랑이 평소엔 되게 차분하고 온순한 성격인데

술만 되면 활발해지고 말 안통하고 유치해져요

완전 다른사람 같이요. 폭력은 없지만 말투도 거칠어지고

아예 말이 안통하니까 답답하네요.

성격 변화가 이렇게 큰 사람은 또 처음 봐서 당황스럽고

결혼해도 될지 점점 확신이 사라져요.. 파혼이 답일까요?


추천수0
반대수6
베플남자폭탄처리|2021.09.24 17:09
취중진담. 술이 취해서가 아니라 술이 숨겨진 성격을 보여주는겁니다. 진짜 성격좋은 사람은 곤히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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