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에 있는 여자가 문쏘의 하루라는 유튜버고,
그 옆이 문쏘의 엄마임.
문쏘가 본인 엄마한테 최준 영상통화 영상을 보여주면서
자기 남자친구라고 속이는 영상임.
최준 마음에 안 든다면서
최준이랑 썸도 타지 말라고 함.
욕 나오는 걸 손으로 막고 있음.
게다가 아빠라는 사람은 최준한테 이상한놈이라고 함.
이 외에도 "야 이거 나사가 하나 빠진 거 같다. 암만 봐도 나사가 빠진 거 같다.",
"뽕 맞은 놈 아이가",
"딱 봐도 아이다, 친구로도 아이다",
"남자 보는 눈이 이리 없나?",
"(최준한테) 니 모습이 같잖아서 웃는 거다 이 새끼야
아니 이 새끼 이거 진짜 또라이 새끼 아니야 뽕 맞았다.
딱 봐도 뽕맞았을 긴데. 서울에 있나 이 새끼 이거.
진짜 봐도 아니다 썸도 탈 놈 아니다." 라고
문쏘 엄마라는 사람이 최준한테 막말함.
최준은 결혼하자고도 안 했는데
여자(문쏘)가 혼자 지 부모한테 최준 보여주고,
가만히 있는 최준한테 쌍욕 박는 영상 올림.
물론 최준의 영상통화 영상이 재미있으니까
부모님한테 남자친구라고 보여주면서 몰카하는 건 알지만
며느리들이 남의 집 귀한 딸인 것처럼,
최준도 남의 집 귀한 아들임.
남의 집 귀한 아들 후려치기하고, 막말 박는 장인, 장모 인성 ㄷㄷ
반대로 남자가 여자 희극 배우 부모님한테 여자친구라고 보여줬는데
남자 부모가 그 여자 후려치기 평가하고, 막말했다면
그 남자랑 남자 부모는 여자는 결혼할 생각도 없는데
남자랑 그 부모가 혼자 김칫국 마신다면서 최소 악플 테러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