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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혼자 김칫국 마시는 남친

ㅇㅇ |2021.09.24 22:55
조회 52,458 |추천 181

오른쪽에 있는 여자가 문쏘의 하루라는 유튜버고, 

그 옆이 문쏘의 엄마임. 


문쏘가 본인 엄마한테 최준 영상통화 영상을 보여주면서 

자기 남자친구라고 속이는 영상임.



 


최준 마음에 안 든다면서 

최준이랑 썸도 타지 말라고 함.

 



욕 나오는 걸 손으로 막고 있음.


 

 


게다가 아빠라는 사람은 최준한테 이상한놈이라고 함.


이 외에도 "야 이거 나사가 하나 빠진 거 같다. 암만 봐도 나사가 빠진 거 같다.",

"뽕 맞은 놈 아이가", 

"딱 봐도 아이다, 친구로도 아이다", 

"남자 보는 눈이 이리 없나?", 

"(최준한테) 니 모습이 같잖아서 웃는 거다 이 새끼야 

아니 이 새끼 이거 진짜 또라이 새끼 아니야 뽕 맞았다. 

딱 봐도 뽕맞았을 긴데. 서울에 있나 이 새끼 이거. 

진짜 봐도 아니다 썸도 탈 놈 아니다." 라고

문쏘 엄마라는 사람이 최준한테 막말함.


최준은 결혼하자고도 안 했는데 

여자(문쏘)가 혼자 지 부모한테 최준 보여주고, 

가만히 있는 최준한테 쌍욕 박는 영상 올림. 

물론 최준의 영상통화 영상이 재미있으니까 

부모님한테 남자친구라고 보여주면서 몰카하는 건 알지만 

며느리들이 남의 집 귀한 딸인 것처럼, 

최준도 남의 집 귀한 아들임. 

남의 집 귀한 아들 후려치기하고, 막말 박는 장인, 장모 인성 ㄷㄷ


반대로 남자가 여자 희극 배우 부모님한테 여자친구라고 보여줬는데 

남자 부모가 그 여자 후려치기 평가하고, 막말했다면 

그 남자랑 남자 부모는 여자는 결혼할 생각도 없는데 

남자랑 그 부모가 혼자 김칫국 마신다면서 최소 악플 테러 당함.

추천수181
반대수69
베플ㅇㅇ|2021.09.25 09:18
ㅋ 저거봣는데 여자 얼굴 이나 지네 엄마도 어디 돼지__같이 생겨가지고 최준을 까 ㅋㅋㅋ
베플ㅇㅇ|2021.09.25 13:19
근데 개그로 캐릭터 잡아서 올린 거고 저 모습이 최준 자체가 아니니까 최준은 그냥 웃어 넘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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