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현재 대학교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야
내가 글을 잘써본적이 없어서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얘기하자면 내고등학교 때부터 생각했고 그랬던거지만 어디다가 얘기할때는 없고 친구들에게도 얘기해도 그저그런 답변만 들어서 여기다가 남겨 꼭 한번씩 조언해주면 고맙게생각할게
나는 연얘를 지금까지 다른사람에 비해는 모르겠지만 내생각에는 많이했던거같아
나도 예전에는 정말 좋아했던사람도 있었고 한사람과 평생 사랑을 할수도있겠다라고 생각한적도 적지않게 있었던거같아
근데 나도 지금은 근데 그때 풋풋했었던때랑은 달라진거같아
아니 사실은 처음부터 아니였을지도몰라
내가 애정결핍이 굉장히 심한편이야 어렸을때부터 일부러 생선 눈알을 먹는다던가 일부러 몸에 상처를 내고 멍들게하고 그런게 조금 있었어
그게 연얘에도 조금 영향이 있었던거같아
처음 사귈때는 내가 좋아죽어서 뭐하는지 계속 물어보고 내사랑을 계속 확신하게 해줬어
혹시나 나한테 관심이없어보이면 관심 받을려고 어떡하지 계속 생각하고 오바하면서 생각을해
그러다가 어쨌든 결국 내가먼저 식어버리는거같아
그런데 여기서 문제점은 헤어지고나서야
그사람이 생각나고 딱히그런건 아니야
근데 여자친구가 필요했던건지 아니면 내가외로워서 그런건지 잘모르겠어
항상 나는 헤어지고나면 다른사람만나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헤어지는거에 대해 그렇게 연연하지않는거같아
그러다가 또 다른여자만나고 끝나고 그렇게 계속되는거같은데
나도 사실은 알고있는데 여자친구가 필요한게아니라 내 외로움을 달래줄수있는사람이 필요한걸
친구가 없다는건 아니야 지속적으로 연락하는 친구들은 10명내외정도있는데 여사친도 있어서 여자필요하다는건 아닌데
그냥 여자친구같은 나를 사랑해주고 그런사람이 필요한거같은데 그렇다고 또 그렇게 필요하다고 생각은 안하는거같아
외로워서 그런거같다는 생각이 많이들긴해
내공허함을 달래줄수있는?
나도 내가 문제가 많다는걸 알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방법이있다면 좋겠지만 여행도다녀보고 놀러도 가보고 그러는데 괜히 그런감정이 드는게 참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받아
어떡해야 좋은지 조언좀 해주라 참고로 3일전에 헤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