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랜서 30살 남성입니다
긴글주의 죄송합니다
프리랜서다 보니 일터 따라 움직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번엔 큰일이 들어와 지방으로 급하게 내려 가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막상 잘곳도 없엇죠
그래서 그지역 월세방을 알아보는데
지방치고는 집값이 당장 계약해야지가 안나올정도로 월세방 금액이 크더라구요
커뮤니티를 통해 값싼 월세방을 구하게 됏어요
계약전 집 확인차 가보니 왜싼지 알겟더라구요
하 근데 당장 내일부터 근무를 해야하는지라
빨리 숙소부터 정하고 업무 준비를 하고 싶어서
계약을 하려 햇는데
집이 안좋지 않냐 담달 되면 자기 월세방 집하나 빠지니 그집을 소개 시켜줄테니 이집은 보증금말고
먼저 월세값만 주라고 집주인이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알겟다고 그럼 계약서도 없이 월세금을 보내주고살게됐습니다
청소도 안된집이라 청소는 어떻게 하냐고 물엇는데 월세금을 보내주면 해결해주겟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월세금을 보냇더니 본인이 치우는거라 2-3일 걸린다 그후에 들어오라고 하드라구요 이게 무슨소린가 해서 하루면 되지 않을까요 내가 일나갈때 그때 청소 해주면 되지 않나고 물엇는데 입금 전 후 태도가 좀 틀린걸 느꼇어요 그래도 안된다해서 그냥 제가 하겟다 하고 그날 오후 부터 저녁까지하루종일 청소만 햇습니다
그러고 씻을려 하는데 따뜻한 물이 안나오드라구요 그래서 물이 안나온다고 하니까 기름보일러 니까
기름채우게 돈을 또 보내라는거예요
황당햇지만 그래서 돈을 보냇어요
근데 저녁이니까 일단찬물로 씻고 내일 기름을 채워주겟다 하더군요
그래서 찬물로 씻고 업무 준비하고
다음날 출근했습니다
퇴근하고 씻을려 하는데 또 찬물만 나오는거예요 그래서 전화햇더니
내가 전화를 안받아서 기름을 못넣엇다고 하드라구요
전화 온적이 없다고 하니까 자기가 몇번을 햇다고 되려 화를 내더라구요
제가 첫근무라 핸드폰 볼시간 없이 바쁘긴햇지만 전화는 부재중도 없엇구요 전화 업무도 하다보니 못받을리가 없엇어요 그렇게 또 찬물로 씻고 다음날 전 출장이 생겨 일주일 다른 지역에 또 머물게 됐습니다
그러고 돌아와서 씻는데 또 찬물이라 전화햇더니 내일 넣어주겟다고 전화 잘 받으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알겟다고 또 찬물로 씻고
다음날 제가 먼저 전화를 걸어서 2-4시는 회의중이니 그때만 피하고 전화달라 햇더니 괜찮다고 그냥 넣어 놓기만 하겟다 하더라구요 근데 3시에 부재중이 와잇더라구요
회의끝나고 전화햇더니 안받더라구요
그러고 저는 다시 집와서 씻는데 찬물이라 화가 좀 났습니다
그러고 전화를 해서 보일러 어떻게 됏냐 물엇더니 제가 전화를 안받아서 못넣엇다 하는거예요 전 분명 그시간을 미리 말햇음에도 불구하고 그시간에전화 햇으면서 제 핑계를 대더군요
이건 아니지 않냐고 제가 좀 따져 물엇는데 다짜고짜 욕을 하면서
돈 돌로 줄태니까 나가라고 까지 하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뭐라하셧냐 하니까 실컷 혼자 욕만 하고 끊고 다시 전화해서 또 욕하고 끊더라구요
너무 갑질 느낌이 커서 어떻게 맞대응을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조언해줄수 잇나요?